현재 상황인데 증기기관은 40개 1조로 총 4조인 160개가 돌려지고 있고


주력인 원자력은

원자로 8개,

열교환기는 112개,

증기터빈은 194개를 돌리고 있습니다.


원자력의 경우엔 적정비가 대략적으로 1:4:7인건 알고 있습니다만

열파이프의 배치로 인해 열 전달이 원활하지 못해 적당히 배치해 저렇게 최선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이 현재 거의 최대를 다 쓰여지고 있고

적이 왔을때 레이저의 사용으로 오버가 될때가 있습니다.

물론 축전기로 조금씩 남는 전력을 모아둘수는 있지만 그건 일시적인 방편이고 당연히 증설을 해야 할거 같은데


현재 우라늄 자체는 살짝 여유가 있는 상태인데

그렇다면 현재의 원자로 8개에서 다른곳에 빈 공간을 만들어

원자로 8개의 세트를 똑같이 하나 더 만다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현재의 원자로 8개 세트에 하나씩 덧 붙이는게 좋을까요?


인접보너스를 생각하면 현재 쓰는곳에 덧붙이는게 좋지만,

열교환기의 배치와 터빈배치가 원활하지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