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매립처럼 뿅 말고 그건 너무 사기니까...
가령 원자탄 10개정도로 조합해서 웅덩이만들기탄 바닥에 쏘면 원자탄 정도 범위로 터지는데 거기가 물이 고이는거지
그리고 밤낮의 개념은 있는데 왜 비오고 그런건 없지? 비오면 물받아 쓰고 그러면 좋은데
맵이 사막맵이고 물 하나도 없으면 비올때까지 기다려야하고
비 받아서 물로 정화해서 쓰고 말야
공장도 비 많이 받으면 녹쓸어서 코딩제 바르든지 청소로봇 돌리든지하고
철도 비 일정양 이상 받으면 산화철 되는데(캐는중인거 말고 안캐고 둔거)
초반 10%정도는 산화철이라고 따로 나오고 총량이 10k면 1k산화철 캐야 나머지 9k가 일반철 채취되고
산화철은 또 제련 시켜야 그냥 철된다든지
하긴 원자탄 만들 시기면 외계인들 공격은 애초에 어느정도 감당이 되었다는거니
그러면 넘무 하드해지는 데수 모드로 만족하는 데수
사실 그런식으로 하드하게 갈거면 우라늄도 우라늄 정광 - U3O8 옐로케이크 제작 - UF6로 변환 - 농축 후 U3O8 재변환 - 소결체 제작, 튜브 제작은 뭐 지르코늄이 없으니 그냥 철로 한다 치고 소결체 2~300개 제작해서 튜브내 장입 후 이 튜브+안내관+지지격자 조합해서 연료집합체 만들고 연료집합체를 또 수백개를 만들어서 장전해야 간신히 원자로가 돌아가야하는게 맞음 ㅋㅋ
지금도 일반인 기준으로는 엄청나게 매니악한 게임이라는건 아냐.. 그렇게 만들면 진짜 팩토가 지금처럼 인기게임이 되지는 못했을거다. '적당히' 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