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만드는데 존나 오래걸려서 만들고 나면
어 시바? 이렇게 오래걸려서 만들필요 있었나 싶음.
기억나는거 몇개 얘기하자면
팩린이 시절에 막 공장 쓰잘데기 없이 가동되서 뭔가 재료가 막 남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과 생산 안 하게 하는 회로를 만들어봤었는데
생각해보니 어차피 걍 과생산해서 다 채우고 나면 공장 쉬는거라 의미없는것이었음.
그리고 또 만들어봤던게 코바렉스 였는데
이게 코바렉스 굴리면 40개 넣고나서 만들고 있어서 지금 필요없는데도 존나 집어가지고 실제 우라늄235는 100개라도 2개도 안 돌고 이런 경우가 생기잖음?
그래서 머리 열심히 굴려서 딱 40개만 먹는 회로를 만들었는데 만들고보니까 그거 만드는 시간에 그냥 크게 만들어서 굴렸으면 진작에 꽉찼겠는데 싶더라.
그리고 지금 만들고 있는 기차 유사 LTN회로..
세번째 장대한 헛짓이 될거 같은 느낌이다.
모두가 하고있는 장대한 헛짓 ㅋㅋㅋㅋㅋ
유사 LTN은 못참지 ㅋㅋ
유사 LTN은 내가 만들어서 글 쓴거 있는데 만들고 나니까 성취감은 개쩔더라
너가 쓴거 보고 만드는 중이야. ㅋㅋ 이거 사실 옛날에 올라왔을때도 한번 만들어볼랬는데 만들다가 뭔가 일단 철도 깔려있는거부터가 맘에 안 들어서 만들다만거 같은데.. 이번에는 철도 그리드만드는중이라한번 해보는중.
원래 그런 게임이지ㅋㅋ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