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모드는 전자부품 관련 가는 공정이 세세해지고 지랄맞아지는데 모듈 뽑히기 시작하면 게임이 급속도로 쉬워지고
크라스토리오2는 초반은 바닐라랑 공정이 비슷하게 진행되다가 질소, 산소 등의 기체를 요구하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점점 어려워짐.
근데 난이도 상승 곡선이 절묘해서 어려워지더라도 기존 공정의 다른 버전 같은거라 금방 익숙해지고, 엔딩까지 쭉 달릴 동력이 생긴다.
개인적으론 요즘은 단독 대형모드로 크라2가 제일 밸런스도 잘 잡혀서 도전하기 좋아보임
익명(125.186)2020-08-28 21:31
답글
대신 크라2는 자기완결성이 강해서 다른 대형모드랑은 호환이 좀 안 좋은 편으로 알고 있고,
밥 모드는 엔젤 모드랑 섞어서 엔-밥모드로 하면 대가리 깨질만함.
PY, PY-AL은 솔직히 변태들이나 하는거. 그거 다른 치트성 모드, 편의성 모드 안 끼고 엔딩 볼 수는 있나 모르겠음.
익명(125.186)2020-08-28 21:32
답글
밥스는 깨긴깼었는데 혹시 이전이랑 달라짐?
dd(123.215)2020-08-28 21:33
답글
밥 이전에 깨봤으면 또 해볼 필요는 없는듯?
밥>크라2>엔밥>PY>PY-AL
내가 체감한 난이도는 이랬거든.
익명(125.186)2020-08-28 21:35
답글
ㅇㅋ ㄳㄳ 편의모드는 저 두개만 받고 크라2 해봐야겠넴
dd(123.215)2020-08-28 21:39
크라스토리오 2하는중인데 이거 팩토리오 첨할때 신선한 그런 느낌임. 난이도 곡선도 적당하고.. 밥은 너무 지랄맞아서 회로에서 때려쳤는데.
편의모드는 스퀵 스루 정도가 필수. 대형모드는 밥모드나 크라2 추천.
크라2는 머임? 첨들어보는데 밥이랑 둘중에 머가 좀더 골때림?
크라2는 크게크게 밥스는 작고많게
밥 모드는 전자부품 관련 가는 공정이 세세해지고 지랄맞아지는데 모듈 뽑히기 시작하면 게임이 급속도로 쉬워지고 크라스토리오2는 초반은 바닐라랑 공정이 비슷하게 진행되다가 질소, 산소 등의 기체를 요구하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점점 어려워짐. 근데 난이도 상승 곡선이 절묘해서 어려워지더라도 기존 공정의 다른 버전 같은거라 금방 익숙해지고, 엔딩까지 쭉 달릴 동력이 생긴다. 개인적으론 요즘은 단독 대형모드로 크라2가 제일 밸런스도 잘 잡혀서 도전하기 좋아보임
대신 크라2는 자기완결성이 강해서 다른 대형모드랑은 호환이 좀 안 좋은 편으로 알고 있고, 밥 모드는 엔젤 모드랑 섞어서 엔-밥모드로 하면 대가리 깨질만함. PY, PY-AL은 솔직히 변태들이나 하는거. 그거 다른 치트성 모드, 편의성 모드 안 끼고 엔딩 볼 수는 있나 모르겠음.
밥스는 깨긴깼었는데 혹시 이전이랑 달라짐?
밥 이전에 깨봤으면 또 해볼 필요는 없는듯? 밥>크라2>엔밥>PY>PY-AL 내가 체감한 난이도는 이랬거든.
ㅇㅋ ㄳㄳ 편의모드는 저 두개만 받고 크라2 해봐야겠넴
크라스토리오 2하는중인데 이거 팩토리오 첨할때 신선한 그런 느낌임. 난이도 곡선도 적당하고.. 밥은 너무 지랄맞아서 회로에서 때려쳤는데.
모드에서 krastorio2만 받으면 됨? 그 밑에 이것저것 많은데 다 필요없는거?
단일 대형모드임. 그 외에 깔고싶다면 편의모드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