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핵심이 하차역이나 상차역에 기차가 들어왔거나 조건이 안 맞으면 기차역을 끈다.
하차역에서 기차가 필요하면 요청신호를 1보낸다.
대기역에서는 기본 0신호인데 출발하면 -1신호를 보내게 만들어서 요청신호에 맞는 숫자의 기차가 출발하면 0으로 만들어서
딱 맞는 개수의 기차만 출발한다.
이걸 위해서 순차적으로 한대씩만 보내기 위해서 딜레이를 넣는다.
이정도인거 같은데
념글보면 하차역 대기열에서 빨간불일때 신호를 보냄. 이건 기차가 들어와있으면 신호를 보낸다는건데 잘모르겠음.
그리고 상차역에서 항시 신호를 보내고 있는데, 이것도 잘모르겠음. 이러면 상차역갔다가 하차역 꺼져있으면 바로 대기역으로 돌아오지않나?
그래서 걍 대충 내가 이해한대로 만들었음.
그리고 약간 고민이었던게 대기역에서 자원별로 대기 기차역을 따로 만들고 그 기차역에 들어오면 신호를 보내는 방식으로 할지
아니면 모든 대기역을 통일한 다음에 기차고유번호로 할지 이게 좀 고민이었는데 걍 자원별로 대기기차역 만드는걸로 함.
이거 자원별로 대기기차역 만들면 문제되는 부분이 있을까?
글 쓴 사람임 적어도 내가 올린 글에서 하차역이 꺼지는 회로는 없음. 상차역이 꺼지는 것도 기차가 들어왔을 때 딱 한 경우 뿐임 기본적으로 '전신주에 흐르는 신호 = 비어있는 상차역의 개수'임 대기역과 하차역을 '공장' 상차역을 '멀리있는 곳'이라고 이해하면 편한데 기차가 공장을 떠나 멀리있는 곳으로 가면 비어있는 상차역 개수가 하나 줄어드니 신호도 1 줄어듬 기차가 다시 공장으로 돌아오면 상차역 하나가 다시 비게 되니 신호가 1개 늘어남 그저 그뿐인 회로임 하차역 대기열에서 신호등은 '하차역에 총 몇 대의 기차가 들어와 있나'를 정확하게 세주는 역할을 함 저게 없으면 상차역이 몇 개 비어있어도 그걸 감지하지 못해서 기차들이 출발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함
님이 참조했다는 자료랑 약간 다르구만.. 아 대충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