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해봤는데 뭐랄까 일련의 자동화 공장체계를 완성하고 나서 줌아웃 땡겨서 찬찬히 생산되는거 보는게


상당히 뭔가 성취감있고 내가 설계한대로 구현했다는 뿌듯함 그런게 있긴하네;;


근데 이제 핵 쏠라면 재료 더 지랄맞은게 많을텐데 좆같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