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는 고민 한 부분이 대기열을 넣는게 더 좋지않나?
그러면 얼마나 넣어야되지 이런 부분에서 존나 고민하다가 걍 때려치운건데
지금 공장은 구조상 대기열 넣을 공간이 없음..
그런 생각에서 짜놓으니 할수 있는 방법이 한정적이라 오히려 진행이 빨리 됐음.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대기열 필요없는거 같은데. 대기열은 주유하는거 밖에 의미가 없네.
저번에는 고민 한 부분이 대기열을 넣는게 더 좋지않나?
그러면 얼마나 넣어야되지 이런 부분에서 존나 고민하다가 걍 때려치운건데
지금 공장은 구조상 대기열 넣을 공간이 없음..
그런 생각에서 짜놓으니 할수 있는 방법이 한정적이라 오히려 진행이 빨리 됐음.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대기열 필요없는거 같은데. 대기열은 주유하는거 밖에 의미가 없네.
대기열? 대기역? 사실 대기역은 보기 좋은거 외에는 필요 없는거 맞음 LTN쓰려면 필요하긴 한데, 사실 LTN없이도 멀쩡히 굴리는 방법은 많아가지고...
대기역. 어차피 주유만 되면 걍 상차역에서 출발 시켜도 상관없지 않나 싶네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주유시키기가 귀찮아서 대기역 써야했긴했던거 같다.
사실 연료도 다른 방법으로 넣을 수 있긴 함 아래 글에도 썼듯이 대기역 없애고 상하차역 대기줄만 빵빵하게 넣어주면 그냥 잘 굴러가거든 나같은 경우는 익숙하니까 뚝딱뚝딱 해서 쉽게쉽게 만들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한테는 별 의미 없는 회로임 기차 자체에 안 익숙해서 역을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들한테 만큼은 괜찮을지도?
연료 어케 넣어야되나..? 방법있나?
1-1로 작게 해서 연료차 하나 돌리면 됨 그냥 빠르게 이곳저곳 갔다가 기차들 연료 채워주고, 중간중간 석탄광이든 원유공장이든 들려서 연료 채우면 되고... 나도 그렇게 하나 돌리고 있는 중. 꽤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