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발전의 최적비율은 1:20:40이고
원자로의 비율은 1:4:7로 시작해서 인접보너스를 계산해야 한다
그러나 이 숫자는 풀로드가 걸릴때의 최대 성능이고
부하에 여유가 있다면 저 비율은 안맞는다.
그럴때 끌어오는게 유체 탱크로, 뜨거운 스팀을 저장한다
유체탱크로 저장을 한다면 열의 소모가 없이 에너지 저장이 가능하다
구성 형태는 원자로 - 열교환기 - 비율 맞춰놓은 터빈 - 탱크 - 펌프 - 추가 터빈의 형태로 하자
자동으로 남는 증기를 탱크에 저장하게 되고
펌프의 제어를 통해 추가 터빈의 투입시점을 조절할 수 있다
탱크와 터빈의 수는 유동적으로 정하면 되는데,
추가 터빈의 수는 당연히 순간 최대 추가 발전량에 영향을 주고
탱크의 수는 당연히 추가 터빈의 가동시간에 영향을 준다
펌프를 저 위치에 끼워넣은 이유는 당연히 제어를 위해서이며,
투입시점을 조절할 때 쓴다
몇마디 더 하자면 펌프 가동조건을 세분화 해서 추가 터빈의 가동을 유동적으로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축전지 저장량이 75퍼 아래로 내려가면 터빈의 1/4를 투입,
50퍼, 25퍼, 10퍼 아래로 내려갈때마다 터빈의 1/4씩 추가투입 하여 발전량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다
Ps. 화력발전은 증기소모가 없다면 연료를 소모하지 않지만,
이 방식을 동일하게 적용하여 1펌프와 20 보일러로 평시에는 20 발전기를 돌리다 긴급시 80 발전기를 투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펌프 의미 없다 생각함. 그냥 늘려도 되지 않음? 가용성능의 100%로 돌아가는거 아니면 에너지 손실 발생하나? - dc App
않이 전기를 생산하는곳에 전기를 소모하는 개체 적용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