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는 개발자다. 

개발자 특성상 많은 어려움과 고난을 마주하게된다.


팩토리오를 하고나서 낯설고 어려운것에 대한 공포가 사라졌다.


전엔 어려운걸 보면 답답하고 도망치기 바빴지만 


이제 아무리 어렵고 끔찍한걸 보더라도 도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 군침부터 흐른다.


뇌가 조금 더 말랑하고 잘 도는 어린 아이들에게도 이런 팩토리오 정신을 심어주고 강하게 한다면


분명 10년안에 노벨상 전 종목을 쓸어올것이다.


만약 교육부장관이 팩토리오 갤러리를 자주 들어온다면 내 글을 읽고 진지하게 고민해보도록 해라


기술가정시간 이런거 할 시간에 팩토리오를 하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