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팩의 가치는 원자로, 모듈3, 철도 자동화인데
원자로는 황산 빼려면 화학라인 규모를 잡아야되는데
화학라인 규모 늘이면 경유도 늘어서 고체연료 구워먹는게 공정이 더 빠르고
모듈3은 파칩 대량양산 자리가 잡혀야되는데
파칩 양산은 노랑팩 재료라서 모듈3을 찍는다 = 1/3 노랑팩이랑 같은 뜻인데
거기다 파팩에서 로봇 쓰려고 벌써 로봇몸체 생산공정은 만들어놨겠네?
파칩 양산+보라팩 완성할 시간에
파칩 양산 + 이미 있는 로봇몸체 다듬기 + 플라스틱 가져다 저밀도 찍으면 노랑팩 완성
철도만 손으로 좀 비비면 보라팩만의 단독 가치가 딱히 없는거같음
2멀티 깔 때는 철도 손으로 비비기 곤란한데 정작 1멀티에서 보라노랑 중 1개는 완성 끝나고...
이게 게임이지 ㅋㅋ 싶은건 보라노랑 같이 요구하고
물류를 노랑이 주니까 노랑이 맞지 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