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겨우 넘겨서 강철도 슬슬 많이 찍어야 하고 크기 늘어난 다이소에 이것저것 잡다하게 넣어줘야 할 시점에서


아무리 봐도 철이랑 구리는 규모가 작아서 채굴기 많이는 못 깔고 석탄이나 석유나 돌 같은 원자재랑 공장 부지 위치가 언밸런스함


근데 레이더 돌려보면 본진에 있는 것보다 큼직큼직한 것들이 드문드문 떨어져있음



그거 보고 든 생각이




ㅆㅂ 그냥 저어어기에서는 구리판 찍고 저어어어어기에서는 철판 찍고 또 저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기에서는 석유로 플라스틱 뽑아서


그냥 그걸 메인버스에 붓는 게 더 그림 잘 나오겠ㄷ




였는데 어 이거 해볼만 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