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그리드를 한 이유가 확장을 적절하게 규칙적으로 하기 위해서인데
근본적으로 이게 로켓 쏘고 하라는 이유가 있는것이
로켓쏘기전엔 그리드 하나에서 풀생산 하면 너무 자원을 다 빨아들여서 안 굴러가 이게..
그러다보니 그리드 의미가 존나 퇴색됨. 메인버스로 굴렸으면 그냥 슥 땡겨서 만들면 되는것을 이게 뭔 개지랄인지..
애초에 메가 베이스를 위한 기술을 로켓쏘기전에 굴리고 있는게 의미가 없음..
근데 로켓 쏘고 나서는 이거 LTN그리드 완성 못했을거 같은게 로켓 쏘고 나서 겜 하다보면 약간 동력이 떨어져서 하기가 싫더라고.
근데 이거 확장은 꽤 편한편이긴 함. 자원 같은거 모자라면 그냥 그리드 하나 만들고 자원 올리기만 하면 자동으로 다 들어가고
뭐 뽑는 공정 같은거는 그리드째로 그냥 복붙하면 끝이라.
문제는 로켓쏘기 전엔 확장을 그렇게 많이 할 일이 없다는 점이지;; 그리드 한개에서 쭉 뽑으면 복사할일도 거의 안 생기고..
그리드의 단점을 잘말했네 밸트기반의 공장은 자원이 모잘라도 어느정도 유도리있게 분배가 되지만 기차 사용하면서 그리드기지 지으면 자원의 분배를 유도리있게 하기가 힘들지
솔직히 지도상으로 봤을 때 너무 좁은 지역에 기차역만 많은 것 같다. 지금보단 최소한 3배정도 간격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저정도로는 철광석 아무리 운송해봥야 제련으로 소화도 못할 면적
기차가 어느정도 자원수송하는지 빡계산하고 한게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