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까 처음 했을 때 엔딩까지 걸린 시간과 기지 전경. 처음 크라 2 엔딩 봤을 때 보다 약 10시간 더 걸렸다.

광석 섞인게 얼마나 어렵겠냐면서 더 많은 재료와 연구팩 요구 배수 2로 해놨다가 매운맛 존나 봄. 



매운맛 예시. 증기기관 하나 당 철판 70개를 처먹음



며칠전 새로 시작한 스까. 

평소에 화물선 모드를 받아만 놨지 제대로 써본 적은 없다 싶어서 지형은 섬으로 놓고 했다. 목표는 1kspm 






석탄을 안가져가서 멈춘 채굴지. 




 석탄을 먹어치우라고 지어놓은 액화 공장. 크래킹은 기존 원유 공장만으로도 석유 수요를 충당 가능해서 멈췄고, 윤활유는 만들어 봤자 당장 쓸 때가 아무대도 없어서 사실상 가동을 멈춘 상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물질로 변환했으면 200k는 나오고 남았을 석탄을 분쇄기에 쑤셔 넣으며 물질연구로 달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