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동 상자에 들어가는 투입기 전부 물류 네트워크 연결해서 재료들 적절히 관리해주고있음.


근데 이렇게 되면 수동상자는 딱히 필요없는거 아냐? 그러니까, 


요청상자로 조립기계에 넣을 물품 지정 -> 완성된 물품 능동상자에 투입 -> 능동상자에 투입하는 투입기 물류네트워크에 연결해서 수량조절 -> 수량조절 된 완성품 보관상자에 배송 


이 순대로 가면 아예 수동상자가 필요 없는거 아님?


그리고 완충상자는 목표 요청상자가 너무 멀다 싶을때 가는 길목마다 세워두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