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은 증기가 남던 안남던 무조건 태우니까 증기가 충분할땐 연료 추가 투입 안해서 연료낭비 막는거 맞지?

여기서 질문이 두개있는데


1. 증기양이 일정 이하로 내려간다고 연료를 넣으면 넣는다고 바로 증기가 채워지는게 아니라서 약간 딜레이가 걸리고 그사이에 5개 다 채워넣는데

원래 이렇게 쓰는거야 아니면 1개씩만 넣는 방법이 있는거야


2. 연료가 아예 빠진 원자로는 인접보너스를 제공하지 않던데 이거 혹시 연료 투입 안하는 경우에 오히려 연료대비 전력생산량이 떨어질수도 있나? 속편하게 풀로 태우는게 정답일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