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 50시간만에 로켓 쏜 팩린이임
산건 0.15부터 샀는데 도저히 로켓 못쏘겠어서 접었다가
친구가 멀티하자고 해서 근성으로 깼다
근데 로켓 쏘고 확인해 보니까 진짜 거의 스파게티 괴물을 만들어 놨더라구
그래서 나 나름대로 공부를 하기 위해서 정리를 하는 김에 여기다 올리기로 함
사실 이렇게 계속 상기시켜 주지 않으면 알면서도 자꾸 안 쓰더라고
교재는 팩토리오 유투버 KatherineOfSky의 영상인 Factorio 1.0 Entry Level to Megabase 3야
1.0이 나온지 얼마 안 되었고, 이 사람도 이 영상을 찍기 시작한 게 올해 8월 17이기 때문에
1.0에 변화된 내역들을 잘 반영할 것 같아서 이걸로 선택하게 됐어
특히 이 누나 발음이 ㅆㅅㅌㅊ ;; 넘 좋음 들어보셈
(혹시나 이런거 저작권에 걸리는 거면 바로 말해주셈 ;; 괜히 겁나네)
쓸 만한 팁들은 아래 몰아놔뒀음
* Factorio 1.0 Entry Level to Megabase 3, Ep 1: HOW TO START - Guide, Tutorial 에 나온 팁들
- Mod들
이 누나가 사용하는 모드들에 대한 설명.
이 누나는 게임을 크게 바꾸는 모드들이 들어있다고는 하지 않지만 무려 나노봇 모드가 포함되어 있음.
나는 모드를 쓰지 않고 바닐라로 첫 클을 했기 때문에 위에서 사용하는 모드를 써 본적은 없지만, 영상을 보고 있으면 나노봇이 얼마나 강력한 모드인지 실감할 수 있다. 사실상 치트 모드 아닌가?
그래도 겜 편하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함
1. Base mod
- 바닐라
2. Afraid of the Dark
- 밤이 되면 캐릭터가 손전등을 키는데, 그걸 좀 더 밝게 해주는 모드
3. Factorio Standard Library
- 다른 사람의 청사진을 불러올 수 있는 모드.
나도 뉴비긴 하지만 이 모드를 첨부터 쓰면 좀 재미없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첨에는 벨트도 공장도 손으로 짜는게 이 겜의 맛인거 같은데 이미 팩토리오 꼰대가 되었나봄. 나때는 말이야 조립기계 1로는 투입기도 못만들었어~~~~
그래도 도저히 다이소 (영어로는 Mall이라고 하더라) 를 만드려는 데 답이 안 나올때, 초보자가 유체 시스템으로 넘어갈 타이밍에 한번 정도 참고할 땐 좋을 것 같더라
4. FNEI
- 제작을 위한 여러 정보를 잘 정리해놓은 도감 같은 모드
5. Nanobots : Early Bots
- 나노봇 건과 나노봇 생산 테크를 초반에 추가해 주는 모드. 고스트 상태 (shift를 누르고 설치할 아이템을 깔면 투명 상태로 깔림) 의 건물을 자동으로 지어준다
나노봇은 소모품이라 쓰다 보면 점점 소모되긴 하지만, 전기를 소비하지 않는다는 점과 개빠르다는 점이 그냥 로보포트보다도 좋아 보인다...
사람마다 치트모드로 볼 수도 있고 편의 모드로 볼 수도 있지만 솔직히 초반에 용광로 48개 투입기 96개 손으로 만들고 있으면 좆같잖어? 쓰고 싶음 쓰자 좋긴 한거 같다
6. Todo List
- 해야 할 일 리스트를 만들어 주는 앱. 멀티하는 사람들끼리 같이 공유할 수 있어서 멀티플레이에서 좋아보임. 개인이 써도 좋을 것 같고
- 맵 설정
1. 자원 설정
- 이 누나의 맵 설정은 철도 세계와 거의 유사하게 설정하더라.
일단 각 항목을 보자면 자원의 빈도 (자원 - 자원 간의 간격), 자원의 크기 (한 자원 풀의 크기), 매장량 (단위 면적 당 자원의 양) 으로 되어 있다.
난 처음 했을 때 자원의 양이 많으면 좋을 줄 알고 꾸역꾸역 최대값으로 해놓으면 좋을 줄 알았는데, 이럼 문제가 발생한다.
뉴비 때는 기지 자원을 다 쓰고 싶어서 자원을 피해서 공장을 지으려고 하는데, 빈도가 너무 많아서 자원을 피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물류 라인이 꼬이게 된다는 것...
물론 걍 자원 위에 기지 짓고 모르쇠 해 버리면 되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게 포기가 되면 한국인이 아니다
그렇기에 메가베이스를 할 때는 자원간의 거리를 두는 것 같다... 이 누나가 별 이유는 안 댔지만 걍 내 생각이 그럼 아님말고
2. 지형
- 그냥 적당히
물과 나무는 확장을 초반에 기지 확장을 방해한다
하지만 물은 증기기관에 바로 필요하며, 유체 시스템에선 빼놓을 수 없는 중요 자원 게다가 무한임!!!!!!!!!!!!!!!!!!
나무는 그냥... 전신주 만들 때 쓰고 공해 흡수율이 좋음
뉴비는 평화모드로 할 게 뻔하기 때문에 위의 설정보단 조금 적게 하는 게 나을 수 있음
절벽은 보통 뉴비들은 시작 설정에서 끄고 하게 된다. 물류의 흐름, 공장의 각을 날카롭게 방해하며 어차피 나중에 다 부술거라는 이유
근데 이 누나는 그냥 절벽 좋아 절벽 있으면 바이터 방어선 좀 여유있게 짜도 돼 하고 쿨하게 있는 걸로 설정함
3. 적 (바이터)
- 이 누나는 철도 세계에서 시작 사이즈만 200%로 확대해서 시작하더라
철도 세계는 기본적으로 바이터들이 확장을 하지 않는다...
나는 평화모드로 해서 바이터 둥지 옆에 있는 철 구리들 걍 다 끌어다 쓰면서 바이터랑 사이좋게 지냈지만
뉴비여도 게이같은 평화모드 만큼은 싫다 라고 한다면 확장은 끄고 하면 될 것 같다
공해만 꾸준히 모니터링 하면 뜬금 없이 쳐들어오기 전에 쳐 죽여버리면 되니까
가장 아래 칸은 바이터 진화 속도를 정해준다 시간이 지나거나, 쳐죽이거나, 공해를 맛보면 진화하게 됨
그냥 기본 설정으로 하면 될 듯
4. 고급
- 맵 크기나 난이도를 조정할 이유는 딱히 없을 거 같음
근데 연구예약 사용 가능 설정 저거 실화냐? 걍 당연히 하게 해줘야 하는 거 아님?
아 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모르고 맨날 연구 끝날 때마다 T로 연구 열어서 하나 또 눌러주고 그랬네
담 게임부턴 연구 싹 다 예약 걸고 시작한다 딱 대~
공해도 굳이 건드릴 필요 없을 것 같음 이제 ㄱㄱ
이미 이 누나는 맵을 준비해 놨다
아 원유 아래 쳐박혀 있네 ㅋㅋㅋㅋㅋ 뉴비들은 가까운 곳으로 고르는 게 좋은 듯 유체 생산품이랑 너무 멀면 개 고통받는다
유투버니까 이것 저것 철도시스템 같은것도 보여주려고 이렇게 맵 들고 왔나봄 아무튼 시작
- 시작하기 전
시작하기 전 설정-인터페이스를 보면 활성화된 빠른 표시줄 이라는 게 있다
이거 4줄로 하면 신세계임 아래 인벤토리 40개까지 늘어남 개꿀
물론 X 버튼으로 교체하면서 쓰는게 편하면 안해도 되는데 난 아무래도 이게 편하더라
-시작하기
요즘엔 폭파된 비행선에서 철판 몇 개와 총알 몇 개를 준다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 얼른 줍자
처음 해야 할 건 쉽다. 철광석과 구리 광석을 철 판과 구리 판으로 만들어 줄 돌 용광로를 만드는 것
돌을 캘 때는 돌 바닥에서 캐는 것보단 진짜 암석을 캐는 게 효과적이며, 그 돌에 석탄이 포함되어 있으면 더 좋다. 없으면 석탄 직접 캐야함 ㅠ
석탄이 나올 지 아닐 지는 마우스 올리면 보임 일단 돌을 캐서 돌 용광로를 만들자
화력 채광 드릴을 제작하기 위해선 철 판이 필요하니 일단 주머니에 있는 화력 채광 드릴, 돌 용광로, 방금 주운 석탄으로 철판을 넣자
여기서 매우매우 중요한 제작 도구에 재료 넣기!!!!!!!!!!!!!!!!
* Shift + 왼쪽 클릭 = 집을 수 있는 한 단위 전부 (석탄일 경우 50개) 넣기
* Shift + 오른쪽 클릭 = 집을 수 있는 한 단위의 반만 넣기 (석탄이 50개보다 적게 있을 경우 남은 양을 계속 반의 반의 반 하면서 넣게 됨. 48개면 처음 클릭엔 24개, 다음 클릭엔 12개 이런 식)
* Z를 누르고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른 상태로 도구들을 마구 드래그 = 한 개씩 넣음. 마우스가 지나갈 때마다 넣음. 장점은 원자재가 적을 때 좀 더 균형 있게 넣을 수 있으며 소리가 흥겨워서 재밌음
위와 비슷한 제작 도구 만들기
* 제작법 마우스 왼쪽 클릭 = 한 개 만들기
* 제작법 마우스 오른쪽 클릭 = 5개 만들기
* 제작법 Shift + 왼쪽 클릭 = 다 만들기
화력 채광 드릴을 만들기 위한 톱니바퀴가 필요하다면 철 판으로 알아서 만들어줌. 그 과정이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난 톱니바퀴하고 초록 회로는 언제나 들고 다녔다...
Q 버튼의 기능은 너무 다양하지만 여기서 나온 것만 설명함
Q는 기본적으로 손에 집은 물건을 취소하는 기능이 있음. 이거 모르면 맨날 인벤에다가 넣어줘야 해서 고생함 ;; 난 두시간 정도 그랬음
그리고 설치된 기계들 위에 마우스를 올리고 Q를 누르면 바로 그 기계를 복사해서 집음. 채광드릴이나 용광로 지을 때 많이 쓰는 기능임 와!
이젠 국룰인 석탄 채광 드릴 마주보게 하고 짓기
이렇게 하면 무한동력임 서로가 석탄을 캐서 서로에게 넣어줌
그리고 안에 있는 석탄을 꺼낼 때는 거침없이 Ctrl을 누르고 마우스 왼쪽 클릭하고 쭉 드래그 해줌 된다
반만 꺼내고 싶다구? 그럼 너는 Ctrl + 마우스 오른쪽 클릭이야!
맵 모드는 M을 누르면 된다
처음엔 공해 설정이 안 켜져 있을 수 있으니 오른쪽 상단 맵의 하단 버튼 중 네번째를 누르자
채광 드릴과 증기기관이 정말로 공해가 심하다고 함 뉴비들은 조심하셈 ;; 전 평화모드로 해서 잘 모름
이제 대충 만들어진 화력 채광 드릴과 돌 용광로로 적당히 철 판과 구리 판을 생산하면 된다
초반엔 구리가 존나 안쓰이기 때문에 적당히 철 6개 구리 2개 정도 사이클 돌림 되는듯
그 다음에 바로 해야할 것이 전기 생산임
일단 구리와 나무로 전신주를 잔뜩 예약해 놓은 다음 근처의 물을 찾자
해양 펌프는 물을 ㄹㅇ 개잘뽑는다 나중에 유체나 이런거 가보면 알겠지만 물이 진짜 효자야 효자
처음 증기 기관 1세트를 지을 때도 최대한 효율을 생각해서 지어보면
해양펌프 : 보일러 : 증기기관 = 1 : 20 : 40이다
석탄같은 경우는 초당 9개가 필요함 전기 채광 드릴 18개
혹시 증기기관 40개를 지으려다가 본진을 침범할 수 있으므로 처음 지을 때 잘 생각하면서 짓자
안 되면 고스트 모드 (Shift 좌클릭으로 가짜로 지어두는 모드) 를 활용하자
모든 제작기계 입력과 출력이 있다 잘 보면서 하자
난 처음 했을 때 증기기관을 보일러와 이상하게 연결해서 전기가 안 생산되는 것 때문에 꽤 고생했다...
되도록이면 유체는 지하 파이프로 잇자 나중에 걍 파이프로 이으면 길 막혀서 빡침
보일러 하나에 증기기관 두 개를 허겁지겁 짓고 석탄 넣어주고 전신주를 이은 다음에
얼른 연구소를 지어주고 빨간 물약 (자동화 과학 팩) 을 손수 만들어서 넣어주자
그래야 팩토리오 자동화의 근간인 조립 기계를 만들 수가 있음
나는 항상 손으로 벨트까지 만들어서 증기 기관에 석탄 자동 수급할 수 있도록 한 다음에 시작했는데 이게 더 낫겠다
한 개로는 너무 느리니까 적당히 네다섯개 정도
나중에는 연구소 단지를 지을 텐데 로켓을 쏘기 위한 적절한 연구소는 몇 개일까?
고민해 볼 만 하지만 뉴비들한텐 중요하지 않다 어차피 연구 들어가면 화학과학 팩이 너무 부족해서 연구소 한 30개도 풀로 돌리기 힘들 것이다 내가 그랬거든 흑흑
그래도 난 기분 좋게 50개 정도는 지어줬다
다음 개발은 물류로. 지하 벨트와 분배기는 팩토리오 최고꿀잼요소인 벨트와 떼어놓을 수 없는 요소다
그리고 적당한 곳에 벨트 제작을 자동화 해 둔다
벨트는 생산 속도가 존나 빨라서 투입기 하나로 꺼내면 제작속도를 못 따라가기 때문에 버퍼링이 발생한다 그래서 어거지로 투입기 세 개를 써서 꺼내는 모습이다
그리고 박스 마지막 칸의 X를 눌러서 박스 칸을 드래그 하면 빨간 영역이 생기고 투입기로는 이 영역을 채우지 않게 됨
박스로 생산량을 조절하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전략임다 난 이걸 몰라서 조금 만드는 물건에다가는 나무 박스 달아놓음 ;;
비슷한 방식으로 과학팩도 수동으로 우선 자동화
여기서 매우 중요한 기능이 나옴!!!!!!!!!!!!!!!!!!!!!!!!!!!!!!!
* 현재 조립 기계의 설정을 복사 : Shift + 오른쪽 클릭
* 복사한 조립 기계의 설정을 붙여넣기 : Shift + 왼쪽 클릭
이걸로 일일히 조립기계의 설정을 복사하지 않아도 된다
이 테크닉은 진짜 팩토리오의 온갖 설정 복사에 다 적용되니 될 것 같다 싶으면 일단 이거 먼저 써보자 (박스 설정, 선별 투입기 설정 등등)
간이로 연구소 자동화를 한 모습이다 철과 구리는 수동으로 넣어줘야 하지만...
이렇게 연구를 자동화 한 후 연구를 진행하면서 전기 채광 드릴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시간은 확실히 절약되는 것 같다 아님 말고
이제 잘 만들어진 벨트를 통해 증기기관 석탄 투입을 자동화하자
언제나 양 쪽 벨트를 전부 쓰는 구조로 가자
노란 벨트의 초당 수송량은 1초에 15개이며, 전기 채광드릴은 초당 2개를 만드므로 노란 벨트를 최대한으로 활용하기 위한 전기 채광드릴은 30개이다
가능하면 벨트를 최대한으로 이용하자 그래야 생산량 관리가 쉬움
사기 모드인 나노봇을 개발하는 모습이다
먼 거리의 벨트를 이을 때는 고스트 모드를 활용하자
잘못 지은 벨트는 사실 걍 놔둬도 되지만 먼가...먼가 거슬림 해체하고 싶음 근데 해체하는 거 시간 개 오래 걸림 ㅠ
일반적으로 증기기관에는 화력 투입기를 이용한다
화력 투입기만으로도 충분한 양의 석탄을 공급할 수 있으며, 전기가 끊겨도 화력 투입기는 계속 작동하기 때문에 블랙아웃이 금방 오지 않기 때문
전기를 쓰는 투입기를 쓰면 전기 네트워크의 전력이 부족해지면 투입기의 회전 속도도 느려지고, 증기기관의 출력이 줄어 또 전기가 주는 악순환이 반복되어 정말 개 빠르게 블랙아웃이 온다
그걸 방지하고자 하는 조치인데 사실 뭘 쓰든 자기 취향이다
블랙아웃 그까이꺼 대충 손으로 석탄 넣어주면 되자너~
블랙아웃이 오는 것을 대비하려면 전력량을 유심히 봐야한다
방법은 간단히 전신주를 눌러봐서 전기 생산량이 충분하면 된다
아니면 증기기관의 전기 생산량을 봐도 된다
이걸로 1편 끝
<<시작부터 자동화 연구까지 팁>>
* 좀 해봤는데 게임이 영 불편하면 편의 Mod를 쓰자.
* 맵 설정은 자원끼리 적당히 거리를 두는 걸로, 절벽은 가능하면 없이, 연구 예약 가능 설정 ON
* 설정 - 인터페이스에서 활성화된 빠른 표시줄 4줄로
* 기계/상자 등에 아이템을 넣을 때
- Shift + 왼쪽 클릭 = 집을 수 있는 한 단위 전부 (석탄일 경우 50개) 넣기
- Shift + 오른쪽 클릭 = 집을 수 있는 한 단위의 반만 넣기 (석탄이 50개보다 적게 있을 경우 남은 양을 계속 반의 반의 반 하면서 넣게 됨. 48개면 처음 클릭엔 24개, 다음 클릭엔 12개 이런 식)
- Z를 누르고 마우스 왼쪽 클릭 = 한 개씩 넣음. 드래그 하면 지나갈 때마다 넣음.
* 제작 도구 만들기
- 제작법 마우스 왼쪽 클릭 = 한 개 만들기
- 제작법 마우스 오른쪽 클릭 = 5개 만들기
- 제작법 Shift + 왼쪽 클릭 = 다 만들기
* 단축키 Q
- 들고 있는 아이템 취소
- 설치 되어 있는 기계 등에 마우스를 올리고 Q를 누를 시 그 아이템을 바로 손에 듬
* 석탄을 캘 때 화력 채광 드릴을 마주보게 하고 놓으면 서로에게 석탄을 넣어줌
* 기계/상자 등에 들어 있는 아이템을 꺼낼 때
- Ctrl + 마우스 좌클릭 = 전부 다 꺼내기
- Ctrl + 마우스 우클릭 = 반만 꺼내기
* 박스 안에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을 조정할 수 있음(인벤토리의 X 버튼을 누르고 드래그), 이것으로 기계의 생산량 완급 조절을 할 수 있음
* 해양 펌프 : 보일러 : 증기기관의 비는 1 : 20 : 40
* 현재 조립 기계의 설정을 복사 : Shift + 오른쪽 클릭
* 복사한 조립 기계의 설정을 붙여넣기 : Shift + 왼쪽 클릭
사실 나무위키 보는게 더 빠름...흑흑
그래도 공부하는 셈 치고 열심히 해야지
공략추
사실 유튜버니까 사람들 보기 좋게 하려고 나노봇과 야간 투시를 넣은게 아닐까
팩토리오 스탠다드 라이브러리 이거는 청사진 관련 모드가 아닌걸로 알고있는데
열심히 읽었는데 누나만 자꾸 생각나
청사진은 기본 게임에서도 불러올 수 있음 standard library 저거는 추가 기능 없이 내부적으로 필요한 라이브러리임
누나 나주거어어
개추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좌석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평생 남는 경험"하길.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랑 4집도 듣고오면좋아(전부 명반이니까 안오더라도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