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세이브파일인가 그렇다.

첫번째 파일은 버전이 안맞아서 아예 안열림

가까이 가보자.




이럴때는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심지어 8시간 이상 플레이한 맵 ㅋㅋㅋ




꼴에 연구는 제법 진행했다.




처음 로켓 쐈던 세이브파일로 가본다.



제법 규모도 크고 열차도 사용했다.

평화모드였는데 이건 한 70시간정도 한 세이브파일이다.




태양광 비율이고 뭐고 그냥 막 깔음 ㅋ.ㅋ





스파게티 스파게티 하는데 

저때는 진짜 이탈리안 정통 파스타 그 자체였음

거의 모든 테크를 처음 타보다시피 했더니 무슨 벨트가 갈지 파이프 자리를 마련해야 하는지 긴팔투입기를 써야하는지 모르고 맨땅에 헤딩함

공간 활용을 할 줄 몰라 꼬이고 꼬인 형태가 온 공장에 즐비해있음.





아마 우라늄 캐려고 황산드럼 만들었던듯 ㅋㅋㅋ




그래도 추억이라 가끔 들어가서 둘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