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안 건드리고 기본 맵으로 시작.


스파게티 하다가 확장에 어려움을 느끼고


중간에 메인버스 배워보려고 열심히 했으나


로켓 발사가 가까워지자 메인버스 무시하고 연구팩에 들어가는 재료 벨트 끊어버리고


로켓 발사에 몰빵하는 용두사미의 행태를 보였음




너무 재미있었고 이제 멀티방 가서 구경하거나 같이 하려고 함.



내가 느낀


팩토리오의 좋은 점:



하다가 지치면 알트 탭으로 나가서 영화를 봐도 되고(85시간 동안 영화 다섯개 봄: 블레어 위치 1, 2, 겨울왕국 1, 2, 애드 아스트라)


공포 라디오 유튜브에서 들으면서 해도 되고


듣고 싶은 음악을 들어도 되고


전화가 오면 전화를 받아도 되는


갓-갓-겜



롤이나 됸망겜 발로란트나 게임 시작하면 사람 진을 다 빼놓음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