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은 적 없음 자원빈도 2배 매장량 최대로 했음
22시간만에 첫 클리어 엔딩 크래딧이라도 나올 줄 알았는데 그냥 저게 끝이더라 인간적으로 클리어에 수십시간 걸리는 겜치고 너무 엔딩 허무한 거 아니냐
전체 지도임
맨 왼쪽 위가 석유
왼쪽은 축전지와 철광+용광로
용광로 기준 오른쪽은 발전소
중앙에서 윗부분은 철, 구리, 석탄, 돌 광산
그 아랫 부분은 용광로 있는 곳 더 아랫 부분은 공장들
광산과 용광로 있는 부분임. 매장량을 최대로 해놔서 그런지 겜이 끝나도록 고갈이 안 되더라
혹시 중간에 자원 고갈돼서 겜 망할까봐 걱정해서 자원량 수시로 확인 했는데 아직도 자원 많이 남음ㅋㅋㅋㅋㅋ
참고로 구리랑 돌은 저기서 채취하는 게 끝임 덕분에 구리 생산량 부족해서 후반에 힘들었다.
왼쪽에 있는 철광산에서 용광로 작업까지 마친 후 물류 드론들이 철판 나르는 곳임. 철판이 너무 많아서 드론이 감당 못할까봐 걱정했는데 드론으로 충분하더라고
구리선이랑 전자회로 만드는 곳임. 겜 초반에 구리선 거의 안 쓰이니까 구리선 생산시설 부지 굉장히 좁게 잡아놨는데 겜 후반 가니까 구리선이 진짜 많이 필요하드라 ㅋㅋㅋ
구리선 생산하는 곳 하나 더 만들까도 생각해 봤는데 구리광산 하나라서 구리선 생산시설 더 많이 만들어 봤자 구리판 부족으로 제대로 작동도 못할 거 같아서 그냥 생산속도 높이는 걸로 끝냄. 그리고 운송밸트가 한 줄 뿐이라 충분히 구리선 물류 못 보내길래 드론들한테 구리선 배달하게 시킴
그리고 구리선 생산기계 보면 모듈 뒤죽박죽으로 넣어놔서 상당히 불편한데, 구리판 부족할 땐 생산모듈 많이 집어놓은 애만 작동해서 적은 구리판으로 효율적으로 구리선 만들고, 구리판 많을 때는 속도 모듈 많이 넣은 생산기계도 작동해서 넘치는 구리판 남김 없이 활용하려고 저렇게 해놓음
열심히 생산된 제품을 이동 시키는 부분. 지하밸트들이 지저분하게 놓아져 있는데 나중에 수정하려면 깔끔한 것보다 지저분한 게 낫더라고 근데 내가 분배기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몰라서 지저분 한 것도 있음
물류 밸트에 파란색 애들이 거의 안 보이는 이유는 파란색 물류 밸트 개발된 시점엔 새로운 생산설비는 거의 드론으로 때울 때라 굳이 파란색 쓸 이유가 없어서 그럼.
왼쪽에 보면 파란색 물류 애들 생산하는 곳 있는데 밸트는 안 쓰고 요청상자로 물품 받는 걸 볼 수 있음 ㅋㅋㅋ 요청 상자 한번 쓰고 나니까 벨트는 웬만해선 안 쓰게 되더라
연구소 부분임 연구팩을 바로 연구소로 보내지 않고 상자를 한번 거치게 만들어 놨는데 이런 방식이 훨씬 안정적으로 연구 돌릴 수 있는듯
파란 회로와 모듈 만드는 곳. 지금이야 초록 회로와 빨간 회로가 충분히 공급되는 거 같지만 몇 시간 전만해도 만성적인 구리 부족으로 파란 회로 생산기계 2개도 제대로 못 돌렸음
이건 물류량 안정시키기 위해 만든 장치임 투입기의 속도 차를 이용해서 물류량 많을 땐 제품을 저장해놓았다가 물류량 적을 땐 저장된 제품을 내놓아서 물류량이 안정될 수 있게 만들었음. 그리고 공급 상자 나온 후론 공급 상자로 바꿔서 저장된 철판들이 철판 부족한 곳으로 이동될 수 있게 했음 다른 스샷들도 잘보면 곳곳에 이런 장치 해놓음
이건 같은 장치인데 공급 상자가 아니라 요청 상자를 써서 저장된 철판이 부족해지면 다른 곳에서 가져오게 해놓음 덕분에 이 라인에서 철판이 부족해질 일은 거의 없음
공략 보고 따라하면 겜이 아니라 공부를 하는 거 같아서 공략 안 보고 했는데 덕분에 전기 네트워크는 손도 못 대보고 로켓 발사함 ㅋㅋㅋㅋ 솔직히 겜 내에서 팁은 안 주더라도 제품 사용법은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좆고순가
전선불편
소형전신주만 쓰던 시절에 저렇게 된 건데 나도 많이 불편했어 근데 고치긴 귀찮잖아
투입기도 조절 가능한 거 모를 듯 ㅋㅋ
오ㅋㅋ 버퍼 발명했네 재능충쉒
이름 대충 캐패시터라고 부르고 있었는데 버퍼라고 부르나 보네
튜토리얼에 어지간한 활용법은 다 있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대략적으로라도 없는게 훨많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