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새로 시작하면 현탐와서 샌드박스로 놀러가거나
블루프린트라도 편하게 만들자 싶어서 샌드박스 하는데 불편한 점이 좀 있더라
그래서 그냥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본거 심심해서 적어봄
1. 무한공급상자
다들 알고도 있겠고 당연한 말이겠지만 샌드박스라도 자원 채취, 가공을 직접 해야함
설계도면을 제대로 만들려면 테스트와 생산량 측정도 필요할듯 싶은데
원석부터 캐기 시작해서 이리저리 하려면 만들어둔 설계도면없이는 좀 귀찮아지겠지
2. 무한 전력 공급
생각없이 건물 짓고있다가 뭔가 이상해서 보니까 전기부족인 경우가 많이 있다
프리플레이를 할 때는 그러려니 하지만 샌드박스에선 전기만들기도 귀찮아진다
3. 아이템 제거하기
진짜로 쓸모없는 아이템을 없애버리려면 상자에 넣고 상자를 통으로 구워버리던 터트리던 뭔가를 해야한다
프리플레이에서는 아이템을 물류로봇이 알아서 어딘가에 쳐박아두게라도 할 수 있지만
샌드박스에선 그런것도 못한다
다 모드에 있는거네
1번은 치트모드 켜면 되지 않나?
무한 공급 상자, 무한 전력 공급은 모드는 물론이고 이미 바닐라에도 개발자들이 만들어둔게 있음.
/c game.player.insert{name="infinity-chest"} 그리고 /c game.player.insert{name="electric-energy-interface"}
전기 에너지 인터페이스는 조합법도 있어서 강제 활성화도 가능함. /c game.player.force.recipes["electric-energy-interface"].enabled=true
아이템 제거하기는 무한 상자에서 그 기능이 있으니 이용하면 됨
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