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모드에 매우 풍족한 자원, 적절하게 설정된 빈도
이걸로 대충대충 광범위하고 비효율과 낭비가 넘치는 기지를 만들어서 로켓 쏴보고
그다음에
새로운 맵으로
평화모드에 기본자원세팅으로
밸트와 철도,시설들의 효율적 배치들을 겪어보고
그다음에
이제 외계인들이 등장하는
기본 맵으로 해보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팩토리오가
그냥 외계인들 방어하면서 로켓쏘는 성취감만이라기보다는
설비들의 구성을 짜보는게 비중이 크다보니
도전적인 게이머들은 모를까
팩토리오라는 기지건설,크래프팅 게임에서
하는데 자꾸 외계인때문에 리셋해야하고 이러다보면
생산설비들 구성하는 재미를 제대로 느끼기전에
흥미가 떨어질수도있을듯한데
뉴비들이 접는 제일 큰이유가 파이프랑 석유같은데
근데 사람 성격따라 다르긴한데 나는 초반엔 외계인 아예없애는것보단 적당히 빈도 낮춰서 어느정도 긴장감은 유지한채로 하는게 좋드라 지금 다섯번째 트라이에 첨단 과학팩 자동화했다가 자원털리는속도보고 소름돋아서 다 갈아엎고 다시할려는데 갈아엎는데 2시간이 걸리네..?
나 처음 뉴비일때는 튜토리얼만 했는데도 잼나서 스토리로된 튜토리얼 다 깨고.. 튜토리얼에서 배운거 샌드박스에 써먹으면서 개꿀잼으로 이어갔음. 샌드박스설정은 게임하면서 자연스레 2회차 3회차때 알아서 조절하는거고
의외로 군사쪽이 쓰는 자원이 많아서 첨부터 익숙해지느게 나을꺼임
늒네는 자원설정 최대 적 설정 최대에 확장시간 15분마다 1번으로 해놓으면 딱일듯
천천히 좁혀오는 적 떼거지에 풍족한 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