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모드에 매우 풍족한 자원, 적절하게 설정된 빈도


이걸로 대충대충 광범위하고 비효율과 낭비가 넘치는 기지를 만들어서 로켓 쏴보고



그다음에 

새로운 맵으로

평화모드에 기본자원세팅으로

밸트와 철도,시설들의 효율적 배치들을 겪어보고



그다음에

이제 외계인들이 등장하는

기본 맵으로 해보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팩토리오가 

그냥 외계인들 방어하면서 로켓쏘는 성취감만이라기보다는

설비들의 구성을 짜보는게 비중이 크다보니


도전적인 게이머들은 모를까

팩토리오라는 기지건설,크래프팅 게임에서

하는데 자꾸 외계인때문에 리셋해야하고 이러다보면

생산설비들 구성하는 재미를 제대로 느끼기전에 

흥미가 떨어질수도있을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