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 미루던 그리드맵 오랜만에 건드렸다.
스타팅 청사진들은 초중반부터 그리드한다는 변태컨셉이라 투자에 비해 출력이 조루임.
그저 느긋하게 연구하면서 줌 땡겨놓고 멍때리는 느낌?
어쨋든 하던거니까 한다!
초당 2개 로켓연료
무난.
초당 24개 빨칩.
빨벨 한줄이 하고 싶었지만
모듈없인 좁아서 안돼.
분당 90개 사팩4
분당 90개 사팩5
로켓전 사팩은 다 분당 90개 할 예정
기름.
로켓 전엔 모듈 안쓰려고 했지만
기름은 어쩔수 없다. 써야지
빨벨 4줄 플라스틱
석유 마려워.
샌드박스에서 테스트해보니 로켓까지 증기발전으로는 안되겠음.
따뜻한 우라늄.
480MW.
코바렉스 겸 열차 핵연료 겸 원자로 연료전지
남는 235,238도 다이소로 날라야지.
신호기랑 모듈은 박혀있지만 실제로는 안쓸듯?
언제 다 만드냐.
4청크는 돼보이는데? 청크라는 표현을 너무 의미없이 갖다쓰는거아니냐 ㅋㅋㅋ
그리드 청사진 기능 업글됐으니 이제 청크 맞춰서 짓는건 아무런 의미도 없고 그냥 그리드 격자 사이즈 몇x몇 이런거나 정해두고 만들면 되는듯
맞넼ㅋㅋ 4청크였지. 이거 그냥 심신의 안정을 위한 뭐 그런 컨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