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사 생산량이 딸려서 리모델링
이왕 하는김에 벨트혈식으로 바꿔줌
목표하던 킴벌라이트 공정 완성
윗쪽줄 전체가 킴벌라이트 -> -> -> 다이아몬드임
크마우트가시가 모자라길래 크마우트 농장도 손봐주러옴
그냥 동물을 뽑는것 보다 새끼 뽑는게 효율이 좋음.
새끼 레시피 최종은 많은 종류의 재료를 요구하지도 않아서 좋음.
페로몬이랑 기본 몇몇 재료만 넣어주면 최롱 레시피
다이버터도 만들어서 수액공장 MK4 생산 가능해짐
만들어줌
바꿔~
이정도로 충분할까? 싶었는데
한참 놔두니까 점점 쌓이더니 꽉참. 충분함
아오그 목장도 가장 오른쪽의 나노 xxx 하는 거랑 초극세사만 만들면 만들수 있음
아오그는 거름공장으로도 쓰이고, 도축으로 고기, 혈액수급에 쓰임
나노전자기계 시스템이었네 이름이
여튼 다이소로 옮길 수량만 소량으로 역에 올려줌. 버터 창고 칸수를 왕창 막아놓고 다이소에서 소량만 요청하면됨.
버퍼창고를 만땅으로 열어놓으면 버퍼 창고 가득찰때까지 만드느라 재료들이 다 빨려들어가서 안됨
음~~ 기분 조타~~
아오그 농장 MK4 + 최고 레시피로 업글
내장으로 염소, 염화수소 모두 충다하려 했더니 도저히 감당이 안됨
바로 왼쪽의 그리드에서 수산화 나트륨 만들면서 나오는 염소를 이쪽 그리드로 땡겨와서 염소 + 수소 -> 염화수소 공정 돌려줌
아오그를 MK2 이상으로 업글하고 싶음
사실 농장을 MK4로 올리고나서 생산량이 넉넉해서 그냥 아오그 MK1으로 냅둬도 되는데
그냥 업글해보고 싶었음
에너지 드링크 만들어줌
뜬금없이 이건 왜찍었나 모르겠는데
아마 옆에 초전도자석? 만들어서 찍은걱 같음
아오그 MK2로 올리는데 알부민이 들어감
알부민을 혈액으로 만들수도 있고, 아서리안 알로도 만들수 있음
헬모드 돌려보니 총 공장 갯수는 아서리안 알로 만드는게 조금더 많이 요구한걸로 기억하는데 왜 아서리안알로 뽑으려고 최종 결정했는지 모르겠네
아서리안 우리도 MK3 까진 업글 되길래 MK3업글 + 페로몬 사용한 최종 새끼 래시피 + 혈청, 성장인자, 레스베라툴 이용한 최종 부화레시피
모든게 최종 레시피임
유리가 모자를 일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놀랍게도 녹은 유리가 모자라짐
석영가공 마지막 단계가 열렸고, 추가되는 재료로 연료봉MK1 같은 간단한 재료들이라 최종 단계로 만들어줌
바로 녹은유리 빵빵하게 차오름
초기에 잠시 울릭농장에서 거름 뽑는데 아오그농장에서 거름 뽑느거보다 좋을때가 있었는데
그때 거름을 그리드 2개에 거쳐서 만들어놨음 ㅋㅋㅋㅋ
그때도 거름은 모자를일없이 항상 꽉차있었기 때문에
그리드 2개 싹다 철거하고
아오그농장 MK4 + 거름최종 레시피로 그리드 반만 채워줌
그리드 반만 지어도 거름 모자르지 않게 꽉차게 유지됨
중앙에 보이는게 철거중인 거름 그리드
아까 위에서 말한 알부민 만드는 두가지 방법
윗쪽이 아서리안알이고
아랫쪽이 혈액(아오그 혈액해체)임
아오그쪽이 공장수도 적고 재료도 적게 들어가는데 왜 마음을 바꿨는지모르겠음 ㅋㅋ
아오그는 이미 공급이 널널해서 MK2 만들 이유가 없지만
걍 만들어보고 싶었음
일단 에너지드링크넣어서 0.5%로 아오그 MK2를 2마리를 뽑음
그리고 2마리를 농장에 넣으면 새끼 5마리로 나옴
이제 이 새끼를 우유를 맥이면 아오그 MK2로 다시 나옴.
일련의 과정을 한바퀴 돌리면 아오그 MK2의 수는 늘어남
아오그 농장의 끄트머리에 위의 과정들을 넣어줌
항바이러스제를 만들어볼까 싶어서 딩그릿 날가죽 해체
근데 항바이러스제는 동물농장에서 동물 생산량 딸릴때 필요한데 지금은 그런 동물이 없음.
그래서 날가죽만 뽑아놓고선 다른거 만들기 시작함
로켓의 재료들을 하나씩 만들기로 함
인공 지능 회로인가? 만들기 시작
하위재료들이 참 많다
저번에 말한 그리드 4~6개 합친 거대한 그리드를 윗줄, 아랫줄 두개 운용하는데
저 이름은 까먹었는데 파란색 금속판이 윗쪽 그리드에는 있는데
아랫쪽 그리드에는 없음
그렇다고 아랫쪽 그리드에도 기차로 가져오기엔 너무 복잡하니까
이렇게 요청상자로 불러온 후 아랫쪽 그리드로 넘오오게 해서 공급상자로 저장시킴
몇몇 재료들 추가로 이런식으로 찔끔씩 빼와서 씀
PY의 로켓을 날리려면 우선 PY 로켓 연구를 해야하는데
로켓 연구에는 우주과학팩이 들어감
우주과학팩은 바닐라 로켓을 쏴서 얻어야함
바닐라로켓을 만들자
귀찮으니 그냥 다이소에 대부분의 재료가 잇으니 다이소에서 걍 만들었음
로켓연료는 뽑아놓은게 없어서 부랴부랴 만들어줌
바닐라 로켓은 전체 PYALHT기준 1/3 정도 진행하면 쏘는 수준이라 이미 대부분의 재료들이 있어서 바로 날릴수 있었음
우주과학팩으로 기타 연구들 진행시키면서
계속 PY 로켓발사대 재료를 만들어줌
초전도체 완성
초전도체까지 만드니 드디어 물류정거장을 만들수가 있었음
위에서 4번째 재료 폴리케타이드 합성효소만 만들어서 바로 물류 정거장 뽑아줌
물류정거장은 컨샙이 보닉스(지렁이같은 외계동물)이 땅굴 파고 다니는데 이놈을 이용한 땅굴 운송임
이렇게 건물 짓고, 전기 연결하고, 왼쪽위에 네트워크 아이디를 숫자로 지정해줌. 기본이 0인데 0이면 작동을 안함
그리고 인풋상자인지 아웃풋 상자인지 정해주고
인풋 장자면 여기로 물건을 넣으면 되고
아웃풋 상자로 지정하면 인풋에 들어간 모든 물품들이 1스택씩 나타남
선별 투입기로 원하는것만 뽑아서 빼내면됨
네트워크 1로 지정하고 오만 재료들을 다 쑤셔박고 있음.
특히나 최상위 테크 재료들을 대부분 넣고있는데
이유는 최상위 테크 재료들은 사용량이 적은데, 이 사용량 적은걸 기차로 옮기기엔 너무 기차 운행랴잉 많아지기 때문임
그렇다고 많이 만들어서 한꺼번에 많이 옮기려면 또 그만큼 많이 만들어야 하니 재료 옮기느라 기차가 많이 다니게됨
이쪽이 최종 테크 물건들이 만들어지는쪽 그리드인데 기차들 운행량이 엄청난걸 볼수 있음
거의 데드락 위험할뻔햇는데 다행히 데드락은 안걸림
여튼 이제 물류정거장이 생겨서 그리드의 최북단에서 만들어지는 최종테크 재료들을 남쪽에 잇는 다이소까지 기차로 운송시켜서 MK3, MK4 건물을 만들지 않아도 됨.
그냥 각각 물건들마다 정거장 하나씩 만들어서 인풋세팅 + 상자칸 4칸으로 제한 + 네트워크 아이디1 이렇게 해주고
다이소에선 아우풋세팅 + 네트워크 아이디1 + 선별 투입기로 원하는 재료만 꺼내기
이러면 끝임
PYAL 시작하면서 크리에이티브 모드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이거 졸라 신박하고 유용해보여서 쓰고싶었는데
겜 다 끝나갈때 되서야 나오네 ㅅㅂ ㅋㅋㅋㅋ
다음으로 만들고 싶었던건 스마트팜인데, 이건 메커니즘이 정해진 구역의 바닥 타일을 식물자원 바닥 타일 (자원량 소량)으로 바꿔치기 해주고
채굴기로 식물을 캐고나면 자원 타일이 앵꼬나면서 다시 일반 다박으로 돌아가고
그럼 다시 재료 넣고 돌리면 자원타일이 깔리고... 이런 방식인데
헬모드는 안찍어봤지만 굳이 만들어놓으걸 보면 그냥 농장에서 뽑는거보다 이게 더 효율이 좋지 않을까 싶음
특히나 이건 바닥 타일에서 자원을 캐는거라 채굴생산성 업글에도 영향을 받아서 나중에 더 좋아질거 같고
근데 나는 앤들리스 리소스 모드를 쓰기 때문에 몇분마다 지속적으로 모든 맵의 자원바닥타일의 자원량을 999999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이건 만들면 그냥 식물 무한으로 뽑는게 되기 때문에 걍 안쓰기로함
해야할 일
1. 발사대MK1 재료들 만들기
2. 중간중간 막히는 재료들 있으면 업글하기
3. 공장들 MK3, 4 재료들 겸사겸사 만들고 업글하기
이제 거의 끝인가? 플탐 몇시간임?
한 400시간 넘었을라나. 빨칩이랑 첨단회로 만들때쯤이랑 모듈5 만들때 생산량이 넘 적던 시기가 있어서 밤사이에 겜 켜놓고 자고일어나고 이걸 일주일 넘게 해가지고 플탐은 졸라김 - dc App
다음에 또 대형모드를 한다면 기차운송 최소수량 1K개 이렇게 잡고, 버퍼상자도 10K만 저장되게하고. 이런식으로 해야지... 이번에 첨부터 스케일을 넘키워서 모든게 커졌음 ㅋㅋ 그래서 모듈도배로 넘어가는 구간까지 도달하는데 넘 오래 걸림 - dc App
나중에라도 Omni+엔밥하실 계획있다면 팩갤에 연재해주실 수 있나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공장 짜는지 보고 싶어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