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는 이제 막 다루기 시작해서 일단 기본 원리인 입구 연속 (파란색) 출구 일반 신호기(빨간색)를 기준으로 깔아 봤는데요


기차 스케쥴은 상차 다 채움 / 하차 다 비움 이런식으로 되어있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


상차 - 하차 대기줄로 가는 노선이 긴~~~경우에 A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B가 상차역에서 다 실은다음 대기줄로 못가는 상황이 발생 할텐데


이경우는 중간에 신호기를 하나 박아서 구분을 해주는게 좋나요? 아님 복선 교차로 인가 그걸 주로 쓰나요??


벨트 깔땐 적당히 조립기계만 계산에서 깔면 됐는데 기차가 머리 빠개지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