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는 그냥 저냥 쏴서 15시간만에 로켓쏘고

 

 남들은 1회차때 훨씬 오래하길래 오 내가 머리좀 쓰면서 잘 만들었나 해서 자신감붙었다가


 2회차때 노란팩 5시간 30분만에 뽑고 쌉가능이란 글 보고 시도하다가 실패하고 현타와서 다시 해보려는뎅


 


 궁금한 게 


 빨간 / 초록 / 파란 / 노란팩은 게임 진행 순서에 따라서 물류 / 중간생산품만의 조합으로 만들어지는뎅



 중간에 보라팩만들때 딱 현타와서 매번 길이 망가짐


 



 



이번엔 내 기준으로 스타트는 좋았음.. 


철판하고 구리가 라인에 이쁘게 들어가고 빨간칩 만들때 초록칩모자라서 벨트 바꿔주며 대량생산하니깐 또 잘 나오고 해서


이때까진 기분 좋았음..







그러다가 철판은 3줄까지 증설해서 나름 회전 시켜보고 구리도 2줄증설했는데 


끝내 구리 모자라고 바이터들한테 원유라인 끊긴 거 모르고 진행하다가 걍 ㅈㅈ침..







내가 궁금한 건 철도나 강철용강로 만들때보면 갑자기 라인에 없던 돌관련 설비가 시작되면서 시작됨..ㅋㅋ








버스개념은 아직 잘 모르는 팩린이인데 


얼추 철판 4 / 구리 4 줄 기준으로 잡고 나중에 4줄에는 추가로 필요한거 뺑뺑 돌릴라고 중간에 총 16칸쯤 비워두고 했는데



갑자기 이런 돌/철도를 필요로 한다니깐 순간 뇌절와서 그냥 꽤 크게 돌려버린다거나 중간에 어거지로 우겨넣는데 그러면서 항상 망가짐..


위 사진도 아무 생각없이 진행하다가 급하게 강철 + 철판 만나는 라인에 돌빼서 철길 만들어서 보내고 막 어거지로 하고 있는 장면인데..






보통 버스 시작하는 거 보면


원재료 - > 여유있게 빼고 - > 용광로 - > 여유있게 - > 버스시작


으로 짜는 거 같던데..




그럼 모래를 극 후반라인까지 쭉 땡겨야하는데 그럼 보통 운송벨트 그냥 억지로 나처럼 쭉~~~~~~~~~ 땡기는 게 맞는건지.. ㅜㅜ 궁금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