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판 시작하고 나서 짓던 공장 다 떄려부수고 다시 짓고를 서너번 한지라 처음부터 스크린샷을 못찍었내;;
아쉬운대로 로켓 발싸 전에 공장 전경이나 한번 두루두루 찍어봤다 으
네번 때려부수고 이사한 끝에 마지막 정착해서 만든 철이랑 구리 인풋. 처음 공장 지을때 한줄로 했다가 자원줄 줄줄 말라서 너무 짜증났는데
다음 공장 올릴때 두줄 네줄 여섯줄 점점 늘려나갔는데 훨씬 속시원하고 좋더라 ㅎㅎ 다음엔 파란벨트로 깔아봐야지
마지막 공장에서 만들어봤던 잡동사니 공장
그전까지 하나하나 수제작하느라 시간 음청 잡아먹었는데 드론 연구하고서 저렇게 하니까 진행속도가 훨씬 빨라지더라구
과학팩 라인.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과학팩 생산에 시간 쏟아붇기보다 빠르게 자원 최적화 하는게 훨씬 나았을것 같음. 쓰지도 않는 팩만 몇천개 쌓아둔거 너무 아깝다
시행착오끝에 완성한 원자력 발전소
코바렉스였나 코브락스였나 저거 해가지고 235 열심히 뿔렸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과잉생산 한거같음. 우라늄 235 쓸데라곤 핵연료밖에 없는디
연료 한개에 하나씩 쳐먹는거 뭐하러 저리 찍어냈는지..
막판에 스파이더트론 만들고 나니 후딱 로켓쏘자 싶어서 날림공사로 대충대충 로켓라인 짓고나니 생각보다 금방 쏘더라
처음부터 다시해서 군더더기 떼고 딱딱 하면 잘하면 열시간이면 쏠수 있을거란 생각이 듦.
발싸!
날아욧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
아 개운하다
그래도 1회차에 맨땅 꼬라박기 하면서 로켓쏘고 드론도 날리고 거미로봇도 굴리고 원자력도 굴려보고 할건 다 해봤네 ㅎㅎ
다음 라운드에는 바이터도 켜고 해봐야지..
오늘의 교훈 - 이 게임은 초록칩이랑 빨강칩을 오지게 많이 쳐먹으니 생산라인 증설해두자
수제 공장 하지 말고 잡동사니 공장을 미리 만들어 두자
청색벨트는 철을 생각보다 끝짱나게 많이 쳐먹는다
UPS랑은 거리가 먼데
뎃 여기가 아닌데스
첫겜치고 잘만든듯 - dc App
첫로켓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