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용광로에서 꺼내는 묶투에 일정시간에 한번만 작동하는 회로 걸어서 12개쯤 모였을때 꺼내는 회로 시도해본 사람이나 사례 있음? 찾아봐도 잘 안보이는듯

제련단지가 전체 공정에서 비중이 제일 높고 용광로에서 꺼내는건 투입기가 거의 항상 내려놓을 자리 찾는 중 상태던데 이거 활성화 투입기인거 아님?

이부분을 최적화시킬수있으면 이득 꽤 볼수있을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