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랑 탱크는 서로 같은 '비율'의 유체량을 가지게됨
3개짤을 보면 알듯이 탱크에는 2.7k, 파이프는 10.9 들어있지만 각 용량 대비 비율을 같음
그리고 펌프를 박으면 펌프에 2칸짜리라 200의 원유, 펌프 바로 앞 파이프에 100의 원유가 저장되고,
300의 원유가 빠진 뒤 파이프와 탱크는 그만큼 비율이 줄어든걸 볼수있음
즉 유체 컨트롤은 이 '비율'을 컨트롤해야 공장에 원활히 공급이 되는거임
우리가 흔히 아는 유속은 펌프 -> 탱크 또는 탱크 -> 펌프 -> 탱크 또는 유체화물차 -> 펌프 -> 탱크 이런식으로
탱크와 펌프 사이의 유체 이동속도를 말하는거지 파이프 내 속도가 아님
공장에서 소모하는 유체는 자기 뒷구녕에 연결된 파이프에 '저장된' 유체를 사용하는거라
(파이프에도 엄연히 저장량이 있어서 유체를 최대 100까지 저장함)
이 뒷구녕 파이프에 저장되는 유체 비율이 100에 가깝게 유지될 수 있도록 이어진 파이프들과 탱크의 유체 비율을 관리해주는게 포인트
감사합니다. 사진까지 올려주시네요 ㅋㅋㅋ 펌프가 만드는(펌프 전후의) 비율차의 한계가 어느정돈가요?
파이프 관로의 용량한계를 알고싶은데, 파이프에 펌프랑 열교환기 아무리 달아도 일렬이면 터빈 놀잖아
ㄴ 그땐 터빈 소비량을 고려해야지
증기터빈 한계는 념글에 발전기 보셈 나도 궁금해서 실험햇던건데 1파이프:12터빈이 한계였던걸로 기억
펌프 후의 비율도 똑같음 펌프가 1000의 유체를 빨앗으면 1000/파이프갯수 하면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