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절벽도 안 끄고 했다가 맵 다시 만들고, 정도가 심한 스파게티 만들다가, 여기 글도 보고 유튜브도 좀 보고 해서 현재 상태.
부품 제작 시간과 완제품 제작 시간 간의 시간 조율 / 부품과 재료가 고르게 공급되게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공정이 꼬이면 꼬일수록 절실히 알게 됨.
현재 맵은 17H 정도 한 상태고, 보라팩 들어가는 연구까진 다 한 상태, 올 연구 도전과제랑 자잘하게 이 맵에서 깰 수 있는 것은 깨봐야겠다고 생각.
요즘 직면한 숙제, 반도체 공정. 녹칩 공장에 모듈 박는 것으로는 한계가 온 것 같고, 구리판철판 라인 따로 따서 추가 공급해야 할 것 같다.
그때 그때 필요한대로 기워붙였더니 뒤죽박죽됨. 무언가 비효율적인 상태인 것임은 직감하지만, 그래도 작동이 되고 있다는 것이 만족.
보라팩 만들기 위해 만든 공정. 보라팩 제작 속도에 비해 연구단지에서 너무 멀리 있는 것 같아 위치를 옮기려 했으나, 그냥 좀 더 빨리 만들게 하고, 벨트를 바꾸는 방법으로 타협. 파란 벨트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은 하는데, 노란 벨트 공정이 모터 오른쪽에 녹색팩 만드는 곳에 있어서 파벨 만드려면 노벨-빨벨-파벨 공정을 따로 만들어야 할 것 같아서 일단은 미룸.
석유 처리 공정. 중유, 경유가 자꾸 쌓여서 석유가스 생산에 차질 발생. 중유는 일부는 윤활유 만들고 나머지는 다시 경유로 만든 다음에 소모하게 해둔 다음에 경유는 어디에 써야할 지 모르다가, 로켓 연료의 주재료인 것을 확인해 일단 많이 만듦. 그래도 소모량이 충분하지 않아 죄다 고체연료화 한 후 라인 길게 따서 발전소에 투입.
원래 발전소에 석탄을 공급했었는데, 조립기계3짜리 여기저기 짓고 하다보니 저전력 → 석탄 공급 차질 → 발전소 연료 고갈 → 정전 위기의 도미노 현상이 발생해 남아도는 고체 연료를 투입.
또다른 숙제. 강철 라인. 철판 구리판처럼 만들고, 끝에만 강철 만들게끔 했는데, 확실히 구리다는 것을 체감. 철판 구리판 노벨-용광로 24개처럼 적절 비율이 있을 것 같고, 알아내야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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