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시간...
튜토리얼만 20시간 가까이 며칠걸리고
본편은 시작일이 9월 5일이었는데 3주걸렸네ㅋㅋ
이런겜이 다른사람이 한거보면 내 작업물이 되게 초라해보이고 노잼될꺼같아서 안보고한다고 삽질만 존나하다 겨우 깬거같음
전체 지도
빨강초록팩만 자동화했을때 미리 6종류 과학팩넣을수있고 확장하기도 편한 연구소 설계하고 짓고나서 게임끝까지 쓸수있다고 엄청 뿌듯해했는데 과학팩 7종류였음..
본진
확장기지
수많은 방어벽들
중반엔 왜계생물이 너무 자주와서 완전 겜 터질적한번이 대여섯번이상은 있었던거같음
레이저연구전에 처들어와서 막는다고 탄약만들면서 디팬스게임하다 결국 터지고
전선끌고가면서 레이저깔면서 적 기지 철거하다가 죽기도하고
경계한다고 레이저포탑 쭉 깔아놨는데 갑자기 블랙아웃되고 수동으로 보일러켜도 포탑때문인지 전기가 안들어오는 상황에서 모든방향에서 다 처들어오고
후반가면 오히려 너무 존재감이 없어짐
베히모스를 이름만 알고있을땐 대형 스피터/바이터의 두세배크에 보스급 적일줄 알았는데 조금더크고 조금더쌘데 한줄 레이저포탑 한줄에 녹아버리는 애라 실망했었음
가끔 대량으로 오면 한두대치는데 그건 드론이 알아서 수리해주고
그리고 게임내에서 알려주는게 너무적어서 햇갈리는게 많았음
튜토리얼에선 나오지도않던 유체시스템에
분명 연결되있는데 경로없다고하는 철도에
물류시스템 상자는 아직도 정확히 어떻게 작동하는지 햇갈림
앞으로 테크도 올라고 적도 잡으면서 10~20시간정도 더한다음에 다시는 안할꺼같다
후반에 검정과학 안써서 6종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