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현탐은 맵 계속 그지같이 나올때, 시작할때 필수인 돌맹이가 안나오거나 철이 안나오거나 물이없거나
사팩 2까지는 꿀잼
2차 현탐은 사팩 2만들고 공장좀 커질때 달려오기 시작하는 바이터 무한러쉬때 공장이 작으면 상관없는데 클수록 막아야 하는데가 너무많아
3차 현탐은 석유쓰기 시작할때... 이것은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4차 현탐은 석유에 철판이랑 구리판을 대령해야할때... 멀리짓자니 철이랑 구리 수급이 힘들고 가까이 짓자니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는게 어려움
5차 현탐은 원자력 들어갈때 세월아 네월아
6차 현탐은 사팩4,5,무기팩 만들때 팩공장 1개 늘릴때마다 같이 늘려줘야 하는 생산이랑 중간제품 공장...
이와중에 기차는 쓰지도 못했네 ㅋㅋㅋㅋㅋ
팩토리오 100시간 정도 하고 얻은 팁 하나는 팩 숫자가 높아질수록 연구소에 가깝게 지어야 효율이 좋다는것 정도?
그래서 처음 시작할때 마지막 사팩 생각하면서 지어야하는 아이러니
맨날 순서대로 짓다보면 버스에 타있는 팩들이 아까웡 8ㅅ8
나는 아직 무식쟁이인데도 너무 공간및 생산효율과 배치를 완벽하게 해보려는 의식때문에 오히려 그게 방해가 되는거같음
지금도 첫로켓쏘고 새맵 시작했는데 자꾸 그런 강박관념이
현실에서 우리가 공단같은 걸 설계한다면 막 첨부터 대뜸 건물부터 올리지는 않잖아? 처음부터 모든 것을 고려해서 설계도를 짠 다음에 그걸 바탕으로 건물을 올리기 시작하지. 위에 사람처럼 공간 및 생산 효율과 배치를 완벽하게 해보려면 처음부터 공장 전체에 대한 설계도를 그려보는 수 밖에는 없어. 단점은 이게 게임을 하는건지 일을 하는건지 알수 없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