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90시간차 늒네 로켓 처음 쏴봤다.
42시간.. 오래도 했다
대충 전체 조감도. 오른쪽은 태양광 도배해놨음. 바깥쪽에 벽 치고 레이저 2줄. 기차역은 2개 만들고 이름 똑같이 한 다음에 하나 오면 꺼지도록 했는데 이렇게 하면 괜찮은 거지?
용광로인데 구리랑 강철은 다 돌려도 생산량 딸리더라
파랑칩까진 다 계산하면서 몇번씩 갈아엎고 했는데, 모듈이나 과학팩 만들다 보니 비율 다 깨지고... 뭐 모자라서 생산 늘리면 또 다른게 모자라고ㅠㅠㅠ
저것도 초록칩 없어서 늘리니까 이젠 전선이 모자란데 전선 늘리면 구리 부족해질듯. 그냥 총체적 난국.
나머지 공장. 깔끔하게 만든다고 몇번 갈아엎었는데 결국은 스파게티.
뉴비는 기차도 너무 어려워...
정유시설 보기 좋았는데, 열분해랑 로켓연료 만들다 보내 개판되더라. 멀쩡한 공장 뜯어다가 로켓연료 만드는 데 갖다 썼음 ㅋㅋㅋㅋ
원자력은 연구하고 코바렉스? 돌리다 보니 로켓 쏘기 직전에 겨우 돌림. 아직 저거 짓다만 거. 원자로:열분해기:증기터빈 비율 나중에 찾아봐야겠다.
솔라-팜! 태양광 업적 깰려고 만들었다. 대충 5천개에 300MW정도 나왔나? 저렇게 도배해놔도 밤에 바이터 몇번 오면 정전되더라. 이건 축전기가 모자란거겠지. 원자력이랑 비교해보니 생각보다 효율이 너무 더러워서 놀랐음.
이번에 알게된 점.
용광로를 많이 짓자. 특히 구리랑 강철.
널찍널찍하게 만들자.
바닥 콘크리트로 도배하면 기분이 좋다. 외골격 5개 붙이니까 날아다니더라.
태양광은 효율이 좀...
기차는 어렵다.
우라늄 탄약 사랑해요.
하다보니 밤도 몇 번 새고 수업도 놓칠 뻔하고. 1시에 시작했는데 시계 보니 5시고... 집 아니었으면 휴학마려웠을 듯 진짜. 뭔가 현타도 엄청 오는데 며칠 쉬고 업적이나 깨야겠다.
담에는 옛날에 22시간 정도 했던 0.16버전 스파게티 공장 가져와볼게.
이제 레포트랑 과제하러가야지.
으악 lh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