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활성화 비활성화로 짜보려니가 애러사항이 많네
일케 하려니 뒤에 대기기차 하나 있는 시점에 역이 안꺼져있으면 이 역으로 또 스케쥴 하나 발생하면 줄줄이 사탕으로 밀림
그래서 대기열 뒷쪽의 철도신호 신호 읽어서 앞의 기차역에 철도신호가 녹색일때 활성화 걸어놈. 대기열에 기차있으면 철도신호 빨간불 되면서 역은 비활성화 되면서 이쪽으로 더ㅠ몰리지 않음
근데 하차하던 기차가 화물 다 비우고 출발하면 뒤에있던 대기기차가 앞으로 와서 하차를 해야하는데
아까 대기하던동안 앞에 기차역이 꺼지면서 목적지역이 리셋되버림. 예상처럼 한칸 앞으로와서 하차하는게 아니라 다시 스케쥴 시작으로 돌아가서 물건 실으러 그냥 지나쳐버림
걍 LTN쓸까 ㅋㅋㅋ 이거 머리 엄청 아프네
- dc official App
이거 나도 엄청 고민하던건데 나는 범용기차는 답이 없고 하차지점마다 전용 기차를 쓰는게 바닐라에선 제일 낫다는 결론을 잠정적으로 내렸음
그 역 꺼지면서 리셋되면 둘 중 하나임 1. 다른 켜져 있는 역으로 경로 변경 2. 동일 이름의 켜져있는 역이 없으면 아예 무시하고 다음 역으로 경로를 짠다. 그래서 저런식으로 하는 게 아니라, 대기열을 하나로 통합하고 더미역 쓰는 게 안전함
근데 LTN 안 쓰면 사실상 하차역마다 열차를 최적화시켜줘야하는 문제가 있긴해서 좀 불편함
걍 LTN써야겠다 - dc App
근데 LTN 안 쓰는 게 노력은 많이 드는데 최적화에는 유리함 예를 들어 철판 상차-철판 하차하면서 초록칩 상차-초록칩 하차 이런 식으로 하면 기체 두대가 할일을 혼자하고, 버퍼 상자가 필요없음=투입기 개수 감소=UPS 상승이 가능하지
경험상 직전대기신호를 역으로 바꾸는게 젤 속편한것 같은데 이것도 열차 동시에 몰리면 안전하진 않고 역도 너무 많아지고.. 아님 열차 필요할때 전역신호 몇정도 넣게하고 열차출발할때 -1, 출발스케줄은 신호 0이상 이렇게 하면 너무 그냥 유사 ltn인가? 출발을 통제하는게 젤 안전빵같음. 바닐라 역 활성화옵션에 최대 몇대씩만 부른다. 이런거 있으면 편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