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시벌 이 재밌는걸 어제가 되어서야 알았지????

인생 절반 손해본 느낌이다

근데 하면서 매순간 빡침

'뭔가 지금보다 단순화 시킬 수 있을거 같은데'

'뭔가 지금보다 효율적이게 만들 수 있을거 같은데'

'뭔가 지금보다 더 예쁘게 만들 수 있을거 같은데'

이 생각이 끊임 없이 머릿속을 맴돌아서 정신 나가버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