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팩토리오 많이 하려했는데 생각보다는 많이 못했다 ㅎㅎ
공장내 강철판이 부족해져서 미네랄 촉매를 이용해 철광석만 추출해서 이걸 가장 효율 좋은 방법으로 강철주괴로 바꿔준 후 강철판으로 만듬
미네랄 촉매의 원료인 온천수 공장을 만들어서
미네랄 촉매를 만들고 나중에 정동이 썩어 넘칠때를 대비해서 정동을 미네랄 촉매로 바꾸는 설비도 만들어둠
미네랄 촉매로 주석광석만 뽑아서 주석판도 효율 좋은 방법으로 만들고
납판도 마찬가지로 만들어줌
개념글에 올라가있는 엔밥 광석 공략을 보니 코발트는 밥모늄 덩어리를 분류하는게 국룰이라고 해서 밥모늄을 부상분리함
실리콘 광석은 Omnicompression으로 잔적해서 웨이퍼 공장과 유리섬유 공장으로 보내고
주석과 아연은 고급회로용 땜납으로 만들고 남는 주석 주괴는 잔적해서 보관했다가 티타늄 주괴 뻥튀기에 사용할 예정임
Omnicompression으로 사용량이 많이 들어가는 아이템을 잔적후 물류로봇에 태워 보내서 사용처에서 잔적한걸 풀면 되니까 물류로봇이 많이 필요없어서 좋더라
코발트 광석은 주괴로 만들어 강철 주괴와 같이 녹여 코발트강으로 만들어서 베어링과 톱니바퀴로 만듬
이것으로 극고속 선별투입기와 고속벨트를 다이소에서 만들고
황동판을 황동상자로 만들고 비행로봇프레임을 가져와서 물류과학팩을 만드는 공장을 완성함
그다음엔 고급회로에 들어가는 집적회로 공장을 완성하고
황산은 그냥 배럴링해서 물류로봇에 실어봤더니 나쁘지 않았음
로보포트 사용량이 늘어서 전력이 딸리게 되어 증기기관 단지를 하나 더 땀
116시간 30분 정도 플레이한 공장 전경임
앞으로 계획은 고급회로를 만들 예정인데 유리섬유는 그렇다쳐도 액체수지를 어떻게 대량으로 뽑아야하나 고민해 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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