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ndless resources


Philuminati가 만든 모드. 


무한 자원 모드.


자원을 다 캐면 사라지지 않고 매장량 2만짜리 자원이 다시 생긴다.


모드로 추가된 자원들도 무한으로 만들어 주니까 다른 모드랑 같이 쓰기 편함.


게임 흘러가는거 속 편하게 보고 싶으면 쓸만한 모드라고 생각함.



2. Transport Drones


트럭 드론이 추가되서 물품을 운송해 준다.


물류 드론과 비슷하지만 도로를 깔아줘야 하고 연료 공급소도 지어줘야 함.


대신 한번에 운송하는 물품의 양이 많고 유채도 운송해준다는 장점 때문에 쓰기 편하다.


이거 깔아주면 물류가 너무 간편해 져서 다른 게임하는 느낌이 듬.



3. steam drones


2번 모드를 증기로 가동할수 있게 해주는 모드.


2번 모드는 석유가스로 돌아가기 때문에 트리를 좀 올려야 풀리는대 반해 


3번 모드까지 깔아주면 증기로 가동할수 있어서 초반부터 속 편한 게임이 된다.



4. Construction Drones


초반부터 사용가능한 건설 드론. alt+B로 도면 만들어 두거나 복사 명령으로 간단하게 시설 확장이 가능하다.


재료를 본인이 들고 있어야 해서 바닐라판 건설 드론보다는 답답하지만 초반부터 사용가능함.



위에 모드들이 개인적으로 쓰기 편한 모드라고 생각한다.


대신 게임이 너무 편해져 팩토리오 본래의 맛이 덜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