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나름 공장을 크게크게 짓는다고 부지도 넓게넓게 비우고 지었는데, 후반갈수록 심각한 수준으로 자리가 부족해져서 맨탈이 점점 갉아 먹힘.


2. 바이터 튜토 할땐 몰랐는데 컬러플하고 큰 바퀴벌레 보고 있으려니 앞으로는 그냥 적을 꺼야겠다는 생각을 함.


3. 맵에 자원을 반경 100이었나 아무튼 조금 촘촘하게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서 그렇게 생성했는데, 뒤로 갈수록 거리가 애매하게 멀어져서 철도로 가져오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벨트로 생으로 하기도 애매한 상황이 계속 발생함. 앞으로 한다면, 자원 거리를 좀 더 넓힐 예정.


4. 철판이랑 구리판이 그렇게 많이 쓰일 줄 몰랐지.

   철판 구리판 전기 용광로로 8줄 생산하는데도 사용하는 속도를 못따라간것도 있고, 필요할때마다 그때그때 생산하니까 공장이 개판났음.

   이때도 멘탈이 갈리기 시작함.


5. 모듈 생산하기 시작하니 빨칩 빨리는 속도가 후덜덜했음.


6. 전기는 증기 + 태양광으로 때웠는데 원자력도 써보고 싶다.


7. 열차는 아직도 어떻게 짓는 게 좋은지 잘 모르겠음. 어찌어찌 복선으로 만들어서 썼는데 자리는 자리대로 열라 차지한다는 느낌이라 단선으로도 만들어 볼까함.


8. 로봇 짱짱맨.


9. 다이소를 안 지어나서 손으로 마니 만들었는데 다음에는 이것도 만들어 볼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