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판은 저글링들 계속 들이닥칠줄 몰라서 어영부영 하다가 폭망.





두번째 판에는 작정 하고 벽돌 생산 해서 철벽 두름 ^-^ 핵딴딴.





클리어 직전에 뿌듯 ^-^



이렇게 줄 맞추는거 좋아하는데 완전 개취향저격 오지는 게임 인듯.


스타 디펜스 유즈맵 할 때도 일일히 오와열 맞췄는데

그 본능 팩토리오에서 마음껏 해소 중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