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예를 들면
1. 철 정제과정
사피라이트 광석 -> 광석파쇄기 -> 분쇄된 사피라이트 -> 부상분리조 -> 사피라이트 덩어리 -> 침출조 -> 사피라이트 결정 -> 제련소 -> 정제된 사피라이트
2. 철 제련과정
볼드체 처리된 애들 -> 광석분류기계 -> 철광석 -> 광석 가공기 -> 가공된 철 -> 펠릿 압축기 -> 철 펠릿 -> 제철 용광로 -> 철 주괴 -> 유도 전기로 -> 녹은 철 ->
연속주조기계 -> 철 박판 코일 -> 조립 기계 -> 철판
이 과정들 사이사이에 언제나 철판으로 넘어갈수있는 루트가 있는거고?
꼭 사피라이트류에서만 나오는건 아님
대충 예시 든건데 존나 과정 기네 ㄷㄷ 이래서 유투브 보면 존나 길게 쭉 빼던데 이유가 있었구나
http://m.dcinside.com/board/factorio/18913
이미 봤을수도 있지만 꽤 잘 정리되어있는 글임
맞아
분쇄된 사피+지보였나 거기에 촉매 쓰면 철광석이 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