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예를 들면


1. 철 정제과정 


사피라이트 광석 -> 광석파쇄기 -> 분쇄된 사피라이트 -> 부상분리조 -> 사피라이트 덩어리 -> 침출조 -> 사피라이트 결정 -> 제련소 -> 정제된 사피라이트


2. 철 제련과정

볼드체 처리된 애들 -> 광석분류기계 -> 철광석 -> 광석 가공기 -> 가공된 철 -> 펠릿 압축기 -> 철 펠릿 -> 제철 용광로 -> 철 주괴 -> 유도 전기로 -> 녹은 철 ->
                            연속주조기계 -> 철 박판 코일 -> 조립 기계 -> 철판
                           



이 과정들 사이사이에 언제나 철판으로 넘어갈수있는 루트가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