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도 인방보다가 저게 뭔겜이래? 하면서 벽돌로 0.12해봤지
근데 너무 재밌드라. 마크같이 잼민스런게 아니라 성스러울정도로 뇌지컬적인게 너무 재밌더라고... 일주일간 캠페인 홀린듯이 하다가 그냥 구매하고 후원도 했음. 그래도 죄책감같은게 떨쳐지지 않아서 친구한테 영업 존나했음. 근데 이샛기 할인 안한다고 말했는데도 할인할때 산다고만 하길래 걍 내가 선물 보내버림...

이거 갓겜이야...  이건 돈으로 겜을 사는게 아니라 이런 큰 즐거움을 나에게 준 것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