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신호는 다음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곳에 설치해야 함

1. 열차가 한 방향으로만 다니고 (복선 철도 등)
2. 이 신호기하고 이 앞에 선로 교차점(합류, 분기, 그냥 교차 등 전부 포함)까지 열차 1대가 충분히 들어갈 공간이 남는 경우

에만 일반신호를 설치해야 한다. 이거 말고는 전부 연속신호임.

선로가 교차하기 직전/직후에는 기본적으로 (열차 진행방향 잘 확인해서) 연속신호 다 깔아놓고, 위의 조건을 만족하는 구간만 일반신호로 바꾸면 됨

(물론 단선에서 열차가 양방향으로 움직이면 연속신호도 양방향으로 설치해야 한다)

2번에 대해 좀 더 보충하면, 신호기하고 그 다음 교차점까지 매우 먼 경우에는 중간중간에 일반신호기를 더 넣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