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생산기지ㅡ구리광산ㅡ철광산 순으로 철도 연결
철광산에서 구리광산으로 철 운송
생산기지에서 구리광산으로 플라스틱 막대와 황 운송
구리광산에선 배송된 재료로 녹칩, 빨칩, 황산, 파칩 제작
생산기지서는 필요에 따라서 철 구리 녹칩 빨칩 파칩 받아오면 됨
이렇게 만듦으로서의 이득은 기존의 방식의 경우 광산에서만 물건 보내는 방식이라 기차가 생산 기지서 광산으로 갈 때는 배송하는 게 없어서 운송량 손실 났는데 그런 점을 해소할 수 있다는 점, 중간 생산품을 운송하기 때문에 적은 운송량으로도 큰 효과가 나온다는 점, 철광산에서 바로 생산기지 올 때보다 선로 수가 적기 때문에 교차로가 덜 생긴다는 점이 있음
철광산에서 구리광산으로 철 운송
생산기지에서 구리광산으로 플라스틱 막대와 황 운송
구리광산에선 배송된 재료로 녹칩, 빨칩, 황산, 파칩 제작
생산기지서는 필요에 따라서 철 구리 녹칩 빨칩 파칩 받아오면 됨
이렇게 만듦으로서의 이득은 기존의 방식의 경우 광산에서만 물건 보내는 방식이라 기차가 생산 기지서 광산으로 갈 때는 배송하는 게 없어서 운송량 손실 났는데 그런 점을 해소할 수 있다는 점, 중간 생산품을 운송하기 때문에 적은 운송량으로도 큰 효과가 나온다는 점, 철광산에서 바로 생산기지 올 때보다 선로 수가 적기 때문에 교차로가 덜 생긴다는 점이 있음
다 맞는말인긴 한데 상차 하차물건설정이랑 비율조절하기 빡셀듯
가장 운송 잡아먹는 게 철광산에서 구리광산이고 나머지는 상대적 소수라 그리 빡세지는 않을 듯
구리 광산에서 생산 기지 올 때 물품을 2,3가지로 한정시키면 분류하기도 훨씬 쉬울 거임
여기서 비율조절하기 빡시다는건 열차에서 물건내리고 다시 동일열차에서 그대로 받는거라 비율이 안 맞아서 한쪽이 쌓이고 못 받거나 내리는 상황이 되면 기차가 멈춰버릴 수 있다는거
회로로 정해진 양만 출입하게 하면 되지
생산속도만 잘 맞출 수있다면 좋은데 아니면 지옥같은 병목에 시달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