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빨간칩 녹색칩 다른데서 만들어서 잘 꽂아주고 있었는데 저 소리 들으니까 또 바로 꽂아주고싶잖아
근데 녹칩 바로 꽂아주는거랑 다른데서 만들어서 꽂아주는거랑 큰 차이있어?
녹칩 공급량 맞추기 쉽게 하려고 그런건가?
하긴 따로 공급하면서 파란칩 생산 늘리다보니 갑자기 녹칩 빵꾸나고 그러긴 하던데..
여태 빨간칩 녹색칩 다른데서 만들어서 잘 꽂아주고 있었는데 저 소리 들으니까 또 바로 꽂아주고싶잖아
근데 녹칩 바로 꽂아주는거랑 다른데서 만들어서 꽂아주는거랑 큰 차이있어?
녹칩 공급량 맞추기 쉽게 하려고 그런건가?
하긴 따로 공급하면서 파란칩 생산 늘리다보니 갑자기 녹칩 빵꾸나고 그러긴 하던데..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고.. 쓰고싶은대로 써. 신호기랑 모듈 조합하기 시작하면 또 벨트써야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