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은 일단 놔두고 다용도 과학팩부터 만들기로 함



스티라타이트 결정, 사피라이트 결정, 루바이트 결정과 혼합촉매로 티타늄 광석 뽑아서 티타늄판 만들고



기차에 실었음



부상분리한 광석을 결정으로 만드려면 황산이 필요해서 기차로 가져옴

루바이트는 질산이 필요해서 질산나트륨에 황산을 섞어서 질산으로 만듬



기존 황산공장에 기차역만 새로 만듬



루바이트 결정, 밥모늄 결정, 스티라타이트 결정으로 코발트 광석 뽑아서 산화코발트 만듬



부상분리에 필요한 정제수는 수처리 공장을 대량으로 만들어서 충당하고 염수는 리튬처리에 재활용함



엔밥에서는 온천수에서 리튬염수가 나오니까 온천수를 만들어서 수처리하고 염화 리튬을 만든 후



산화코발트와 반응시키던지, 과염소산나트륨과 반응시켜서 리튬이온전지 재료를 만들고



탄소, 플라스틱 막대와 함께 리튬이온전지 완성!



티타늄판은 티타늄 베어링과 티타늄 톱니바퀴로 만들고



알루미늄판 공장도 새로 만듬



알루미늄판, 티타늄판, 플라스틱 막대로 저밀도 구조물을 만들었는데 이거 완전 알루미늄판 먹는 괴물이더라



질소에 실리콘 분말로 질화규소를 만듬



준비된 재료로 다용도 과학팩 공장을 만들어서



연구소에서 연구함



모듈을 안쓰자니 좀 아쉬워서 물고기 양식장을 만들었음

이제 양분펄프를 위해 농사짓고 가스복 양식, 바이터 양식으로 모듈 만들 수 있게 준비해야 할것 같음



물고기 양식장과 연결된 기차역임



153시간 플레이한 기지 전경임


기차는 단선이긴 하지만 아이템별로 상차역과 하차역을 다니는 기차는 1대만 다니게 해서 최대한 데드락을 피하려고 했음


앞으로는 로켓 격납고 만들고 모듈도 도전해볼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