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는 로켓 10발 정도 쏴보고 마무리함
바닐라 또 하는건 ㄹㅇ 개노잼일거 같아서 엔밥 도전 했는데
아무 사전정보 없이 들어갔더니
무슨 ㅅㅂ 강철판 하나 만드는데 뻠프에 분해기계에 ㅅㅂ
존나 아무 당위성도 없이 절차를 꼬아놓은 느낌만 강하게 들어서 강철판 양산하다가 빡종함
그러고 롤 3판 했는데 역시 팩토리오가 천사였음
다시 해보니까 또 재밋음
바닐라 또 하는건 ㄹㅇ 개노잼일거 같아서 엔밥 도전 했는데
아무 사전정보 없이 들어갔더니
무슨 ㅅㅂ 강철판 하나 만드는데 뻠프에 분해기계에 ㅅㅂ
존나 아무 당위성도 없이 절차를 꼬아놓은 느낌만 강하게 들어서 강철판 양산하다가 빡종함
그러고 롤 3판 했는데 역시 팩토리오가 천사였음
다시 해보니까 또 재밋음
엔밥말고 밥스모드부터 ㄱㄱ
밥스모드가 난이도 올리는거고 엔젤이 중화시켜주는거 아님?
밥스를 더 어렵게 한게 엔젤임 - dc App
홀리 씟
밥스는 판때기->생산품의 과정을 어렵게 하는 대신 그만큼 발전된 물류를 제공해주는 모드라고 보면 되고, 여기에 엔젤을 끼얹으면 판때기 자체를 만들기 어렵게하고 모듈 만들기를 하려면 바이오 공장도 만들게 해야하고 석유화학도 싹 어렵게 갈아엎는다고 보면 될듯
밥스는 20시간만에 호로록 깨는데 엔밥은 백시간은 잡고 가야됨
크라2 추천
엔밥을 한다는거 자체가 바닐라가 너무 간단해서 더 복잡하고 어려운걸 원하는거임. 차라리 밥스나 크라2 같은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