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의 하청으로 일한적 있어서 들어가서 일한적 있는데


레알 팩토리오임. 천장에 매달린 로봇들이 레일/라인따라서 알아서 움직이고


제작 기계 앞에 웨이퍼 내려놓고 알아서 감


그리고 황산으로 웨이퍼 닦고 깎고 뭐하는 공정 있는데 끝나면 로봇이 또 와서 들고 어디론가 가고 다른 공정에 가고


아무튼 그게 존내 큼 팩토리오는 최근에 시작했는데


삼성 반도체 그 건물 만든새끼는 대단하다고 느낌.


건물 크기가 아파트 10층 이상 건물높이쯤 될텐데 거기 제작기계랑 파이프랑 꽉 들어차있겠지. 아 맞다


원자재 넣는 투입구랑 유체 투입구도....자체 발전 시스템은 당연히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