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의 하청으로 일한적 있어서 들어가서 일한적 있는데
레알 팩토리오임. 천장에 매달린 로봇들이 레일/라인따라서 알아서 움직이고
제작 기계 앞에 웨이퍼 내려놓고 알아서 감
그리고 황산으로 웨이퍼 닦고 깎고 뭐하는 공정 있는데 끝나면 로봇이 또 와서 들고 어디론가 가고 다른 공정에 가고
아무튼 그게 존내 큼 팩토리오는 최근에 시작했는데
삼성 반도체 그 건물 만든새끼는 대단하다고 느낌.
건물 크기가 아파트 10층 이상 건물높이쯤 될텐데 거기 제작기계랑 파이프랑 꽉 들어차있겠지. 아 맞다
원자재 넣는 투입구랑 유체 투입구도....자체 발전 시스템은 당연히 있고
코로나 초기에 삼성 장비.설계팀에서 마스크 공정 10일인가 컨설팅해주고 생산률 50퍼인가 올라갔다던데 본진 효율 올리려면 생산성모듈 개발해야지 ㅋㅋ
공장 기계 간격같은거도 기업비밀임 누구 썰 보면 일본공장가서 걸음수 재서 간격 알아왔다고 자랑하는 거 있음 자랑거리는 아니지만
그거 삼성이 반도체 시작할때 일화인데 별 쓸모는 없었다고함.
삼성애들 원조는 일본에서 설계 따라한거 발전시킨걸거임 한국기업 대부분이 그럴걸 반도체쪽은 아무튼 대가리 ㅈㄴ 굴려야하는건 다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