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용광로로 구으면 간단하지만
아직 전기용광로를 양산을 못하고 있음. 빨칩을 그리드에서 생산을 안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굽는 공정은 아직까진 연료 가져와서 굽고있음
대형 전신주로 연결하니 전선이 너무 끔찍하게 복잡하게 얽혀서 변전소로 바꿀 예정
변전소도 아직 대량 생산이 안되서 그전까지만 버텨야지...
로보포트도 그리드 안쪽에 배치했더니 그리드 안쪽의 공간을 꽤나 잡아먹어서 이런식으로 그리드 중간통로로 배치할 예정
중앙에 로보포트는 그냥 고스트 올려놓으니 연결이 이뻐서 스샷찍은것. 실제로는 저기 안만듬
일단 소량씩이나마 모든 물품을 그리드에 올리는게 중요하다
하나하나 올리도록 하자
고장을 조금만 지어놔도 여기저기 왔다갔다 거리며 시간이 많이 흐르기 때문에 생각외로 잘 모임
전기보일러가 나옴
증기 온도가 있는걸 보니 PY에서 증기온도가지고 장난치는거랑 비슷한걸 하려는거 같음
PY에서 온도있는 증기는 배럴링하면 온도가 리셋된다는걸 배웠기 때문에 이번엔 유체들 배럴링 안하고 그냥 사용하기로 해봄
예전 앤밥이랑 크라2할때 유체역에 유체 다 섞여가지고 개고통 받았었는데 이번엔 설계 잘 해서 안섞이게 해야지
코어채굴해서 분해하면서 나온 물을 모아서 소모시키는 그리드
빨간불들어온게 점점 많아짐
우주탐험모드 자원고갈 매우 짜증나네
이게 컨셉인거같긴한데... 갠적으로 자원에 허덕이는거 매우 싫어해서 무한자원모드 써왔음
우주탐험은 자원 모자란게 컨셉인거 같으니 일단은 노모드로 최대한 버텨봐야겠음
증기 보일러에 X 표시된게 뭔가 싶어서 실험해보니
물을 증발 시켜주는 효과임
PY나 앤밥처럼 모든 유체를 처리하는 건물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음...
일단 물이라도 처리하는걸 찾았으니
아까 물 처리하려고 만들어논 발전소 그리드 그냥 우물 달아주고
물 모으던 기차역은 전기 보일러로 물 날려버리고 역은 철거해줌
다이소에 로봇들을 돌리는데
가끔씩 이 로봇들이 이유없이 건물에 꼴아박고 터짐
이 연구를 하면 연구 1랩당 로봇 500개씩 충돌하지 않도록 방지해준다함.
로봇을 총 2000개 쓰면 이 연구를 4랩 찍어야 하는식
빨벨로 처음으로 업글해봄
벨트티어가 더 추가되는 모드를 쓸 예정이기 때문에 공장이 위로 길어지는건 신경 안쓰고 그리드 끝까지 늘려놔도 상관없음
나중에 벨트가 초당 150인가? 엄청나게 빨리 운송하기 때문에 공장이 위로 쭉쭉 늘어나도 다 공급이 될것이기 떄문
자원이 매우 소중하기 때문에 그리드랑 최대한 안겹치게 만들어서 채취
스톤테블릿은 이 두가지에만 사용되는 재료라서 굳이 그리드 하나 따로 빼서 스톤테블릿을 만들지 않고
그냥 벽돌 가져와서 바로 꼽을 예정
그리드가 점점 뻗어나가는 모습
자원이 너무 모자른다
코어채굴기를 좀더 열심히 돌려야 할듯함
일단 짐작으론 5개 정도까진 만들어도 효율이 떨어지진 않을거 같은데
문제는 코어채굴기가 전력을 엄청나게 먹는다는것
태양판 열심히 만들어서 전기 충당하고 코어채굴기 늘려야겠음
다이소
물류로봇이 아직 50개 밖에 없어서 만들어지는 속도는 느리지만
어차피 저쪽가서 이것저것 만들고 오면 시간 많이 지나서 다 만들어져 있음
이제 원유채굴해서 플라스틱, 황, 황산 뽑아서 빨칩만들어서 빨칩 들어가는 건물들 양산하고, 로봇들도 양산해야겠음
유체 보일러라고 원유 같은 거 태워서 전력 만드는 건 있음. 효율은 영 아니라고 설명해놨지만.
뭐든 유체든지간에 없에는 건물 있으면 좋겠는데. py의 유체처리기처럼 - dc App
코어채굴기는 효율감소하는게 제곱근이였던걸로 기억함. 4대설치하면 효율50%로 감소해서 사실상 2대처럼 돌고, 9대설치하면 효율33%로 감소해서 사실살 3개처럼 도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