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에서 철판, 구리판 4줄에서 중간중간 필요할 때마다 1줄씩 뽑아서 끝까지 쓰는거임.
팩린팩린(59.5)2018-02-19 17:06
1줄로만 만들어놓고 분배기로 계속 나누면 1/2, 1/4, 1/8, 1/16 이렇게 되니까 아예 4줄로 빵빵 하게 만들어놓고 분배기 2개씩 써가면서 4줄을 계속 채우고 감. 그러면 필요한 만큼한 딱딱 옆으로 빠지는 형태.
팩린팩린(59.5)2018-02-19 17:07
사진 보니까 일단 전체의 1/8이 과학팩1 만드는데 쓰이고, 다시 4라인 균등하게 만들어준 다음 1/8이 수류탄 만드는데로 보내지고, 또 남은거의 1/8이 다른 생산라인으로 보내지는 식인거 같은데 분배기보다는 균등하게 배분된다만 결국 처음 1/8이 나중 1/8보다 많이 보내지는듯? 맞나?
ㄴㄹㅇㅁㄴㅁ(124.194)2018-02-19 17:23
그거 말고도 철판 공급량이 많은데 운송벨트 속도때매 공급이 잘 되지 않을 경우 병렬식으로 공장을 짓는것보다 깔끔하게 지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구나
ㄴㅇㄻ(124.194)2018-02-19 17:28
그런식이 맞는데 철판을 소모 하는 양도 다 다르기 때문에 밸런스 조절만 잘 해주면 끝까지 빵빵 하게 씀.
팩린팩린(59.5)2018-02-19 17:30
예를 들면 과학팩1이 이미 다 만들어져서 생산중지 되었으면 알아서 남는양이 다른 철판 소비 되는 곳으로 쭉쭉 잘 빠짐. 오버밸런스로 실패 하는거 아닌이상 저렇게 해두면 메인버스에서 철판이 필요한 곳으로 알아서 잘 보내줌.
팩린팩린(59.5)2018-02-19 17:31
분배기로 나눈다고 무조건 자원이 절반씩 나뉘는건 아니야. 예를 들어서 노랑 벨트에 자원이 꽉 차서 갈 경우 초당 13.33의 자원이 가. 이 때 분배기로 나누면 처음에는 1/2씩 분배되. 헌데 한쪽의 벨트가 꽉 차고 다른 쪽의 벨트가 비어 있으면 어찌 될까? 답은 꽉 찬 벨트로는 자원이 전혀 가지 않고 비어있는 벨트로 모든 자원이 다 가게 되지.
익명(121.132)2018-02-19 21:21
따라서 분배기로 계속 자원을 나눠줄 경우 절반씩 계속 분배되는게 아니라 실제로 소모되는 만큼 메인벨트에서 자원이 빠져나간다고 생각하면 되. 왜냐하면 철판을 메인벨트에서 끌어다가 써서 초당 1개씩 쓴다고 쳐보자. 이러면 일단 끌어쓴 라인에 철판이 꽉 차면 초당 1개씩 써서 벨트가 빌 때만 메인 벨트에서 철판이 분배되고 그 외에는 계속 철판이 메인 벨트로 흘러가겠지?
익명(121.132)2018-02-19 21:22
그리고 공급이 한줄인데 그걸 여러줄로 나누는건 완전 뻘짓이고. 공급 자체를 여러줄로 하는거야.
허브에서 나눈거 길게 뽑아놓은게 버스임
공급 한줄에 분배기 여러개로 뽑아서 공장에 공급하면 뒤로 갈수록 (1/2)^n만큼 줄어드니까 뒤로갈수록 공급량이 줄어서 허브로 나눈다음 길게 뽑아서 한줄씩 쓰는거임
그니까 결국 원리는 허브랑 같다는건가? 나중에 나눌거 미리 나눠서 길게 늘린다는 뜻임?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2246&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허브
이 사진에서 철판, 구리판 4줄에서 중간중간 필요할 때마다 1줄씩 뽑아서 끝까지 쓰는거임.
1줄로만 만들어놓고 분배기로 계속 나누면 1/2, 1/4, 1/8, 1/16 이렇게 되니까 아예 4줄로 빵빵 하게 만들어놓고 분배기 2개씩 써가면서 4줄을 계속 채우고 감. 그러면 필요한 만큼한 딱딱 옆으로 빠지는 형태.
사진 보니까 일단 전체의 1/8이 과학팩1 만드는데 쓰이고, 다시 4라인 균등하게 만들어준 다음 1/8이 수류탄 만드는데로 보내지고, 또 남은거의 1/8이 다른 생산라인으로 보내지는 식인거 같은데 분배기보다는 균등하게 배분된다만 결국 처음 1/8이 나중 1/8보다 많이 보내지는듯? 맞나?
그거 말고도 철판 공급량이 많은데 운송벨트 속도때매 공급이 잘 되지 않을 경우 병렬식으로 공장을 짓는것보다 깔끔하게 지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구나
그런식이 맞는데 철판을 소모 하는 양도 다 다르기 때문에 밸런스 조절만 잘 해주면 끝까지 빵빵 하게 씀.
예를 들면 과학팩1이 이미 다 만들어져서 생산중지 되었으면 알아서 남는양이 다른 철판 소비 되는 곳으로 쭉쭉 잘 빠짐. 오버밸런스로 실패 하는거 아닌이상 저렇게 해두면 메인버스에서 철판이 필요한 곳으로 알아서 잘 보내줌.
분배기로 나눈다고 무조건 자원이 절반씩 나뉘는건 아니야. 예를 들어서 노랑 벨트에 자원이 꽉 차서 갈 경우 초당 13.33의 자원이 가. 이 때 분배기로 나누면 처음에는 1/2씩 분배되. 헌데 한쪽의 벨트가 꽉 차고 다른 쪽의 벨트가 비어 있으면 어찌 될까? 답은 꽉 찬 벨트로는 자원이 전혀 가지 않고 비어있는 벨트로 모든 자원이 다 가게 되지.
따라서 분배기로 계속 자원을 나눠줄 경우 절반씩 계속 분배되는게 아니라 실제로 소모되는 만큼 메인벨트에서 자원이 빠져나간다고 생각하면 되. 왜냐하면 철판을 메인벨트에서 끌어다가 써서 초당 1개씩 쓴다고 쳐보자. 이러면 일단 끌어쓴 라인에 철판이 꽉 차면 초당 1개씩 써서 벨트가 빌 때만 메인 벨트에서 철판이 분배되고 그 외에는 계속 철판이 메인 벨트로 흘러가겠지?
그리고 공급이 한줄인데 그걸 여러줄로 나누는건 완전 뻘짓이고. 공급 자체를 여러줄로 하는거야.
그냥 뉴비 벗어나면 버스를 자연스레 만들게 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