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천천히 계속 하는 중
한참 하다가 타르도 연료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음
유리녹이는데 연료없어서 엄청 천천히돌았는데 그나마 약간돈다
그래도 유리가 너무 부족함 공장 몇개론 턱없이 부족한데
마침 열기란걸 추가하면 그냥 두배로 나오는 레시피가 있길래 시도해봄
왜 벽돌이랑 압축공기를 합하면 열기가 나오죠
이해할수없는컨셉이네..
건물 만들려면 납이 필요한데 납이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여서 한참찾았음
알고보니 미니맵 배경색이랑 너무 비슷해서 안보이는거였음
스샷은 마우스오버를 해서 테두리가 보이는데 테두리 없으면 ㄹㅇ 안보임
이 거리에 전선이랑 지하파이프를 이어야만함? ㅅㅂ
연소혼합물이란걸 만들수 있길래 혹시라도 유체 연료로 쓰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안됨..
발전소에서 만들어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음
발전 전용인거 같은데 그냥 바닐라 증기발전이 낫나 이게 낫나 모르겠음 뭘해도 부산물이 잔뜩 나와서 전부 버리기 귀찮음
다행히도 기체 액체 모두 그냥 버리는 건물은 있더라..
이산화탄소가 모자라서 타르를 이산화탄소로 바꾸는 레시피를 써보는데 부산물이 엄청나옴
연도가스랑 아로마 어쩌구랑 무슨 점토
일단 안쓰는건 쌓아두기만 하고있음
근데 연도가스는 아무리봐도 연소가스의 오타 같음 맞나?
1팩 반자동화(?)
연구트리가 숨이 턱막힘 ㅋㅋㅋㅋ
빨간팩 연구만 해도 한참할듯
10시간플레이 후 뒤늦게 본진자원사이에 알루미늄이 아주 작게 끼어있는걸 발견함
이걸 어쩌나.. 이거 쓸수있긴한가 ㅋㅋㅋ
나도 그냥 자원 크리에이티브로 그려서 할까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음
하다보니 유리 제조량 엄청 늘어난 새 레시피가 있길래 옆에서 시험 중
수정을 부숴서 무슨 가루를 만들어서 돌리면 녹은유리가 기존꺼보다 훨씬 많이나오는듯
바닐라는 레시피가 한종류라 뭐 만들려면 뭘 해야할지 너무 뻔했는데 한 제품 만드는데 여러 레시피가 있어서 다양한 선택지가 생기는 점은 재밌고 좋은거같음..
근데 돌려보니 수정보다는 모래가 부족함
이 모드 이래저래 돌 많이쓰네 바닐라는 돌은 철도랑 바닥 빼면 쓸데가없었는데
이쯤에서 공장 싹 밀어야겠다고 생각함
봇들고 시작해서 공장 엎는거에 대한 부담감이 상대적으로는 덜 하다
공장 엎은김에 철판을 새로운 레시피 써서 만들어봄
철광석->정제된 철광석->녹은철->철판
오.. 녹은 철을 철판으로 주조한다는 컨셉 되게 그럴싸하고 간지나는거같음
근데 구리는 녹은 구리 레시피 지금은 없는듯
왜죠
무슨 2등급구리? 같은거 만들어서 부수는 레시피가 현재 사용가능한 레시피인데
구리는 별로 쓸데가없는거같아서 그냥 돌용광로에 집어넣어서 만들고있음
첨에만들었던거 전부 엎고 버스 형식으로 풀어는 놨는데
2팩에 뭐가 많이 쓰이게 될지 몰라서 뭐를 버스에 올려야 할지도 잘 모르겠음..
결국 앞으로에 대한 계획 없이 대충 하다보니 버스 끝단 과학팩 조립하는 부분은 그냥 다시 스파게티가 됨 ㅋㅋㅋㅋ 어쩔수없지..
일단 유체들은 전부 버스로 올렸음
Advanced fluid handling 이거 ㄹㅇ 킹갓모드인듯 ㅋㅋ 시작부터 유체 엄청 쓰지만 유체 옮기는데 거의 고통받지 않고있음
오히려 벨트보다 훨씬 편한거같음
근데 누르고 뛸때 바닐라 지하파이프처럼 최대거리로 딱딱 설치되는거만 되면 더 바랄게 없을텐데 그건 안되는것같음
1팩에서 유일하게 수동으로 하던 부분인 셀룰로오스에 들어가는 목재까지 자동화 완료
셀룰로오스가 목재 은근히 많이 빨아먹는데 또 삼림지 몇개 안만들었는데 목재 은근히 잘나옴
근데 나무 처음에 만드는데 너무너무 느려서 배속모드의 도움을 많이받았음 배속 없이 할려면 켜놓고 다른겜이라도 하다 왔어야 했을듯
이제 2팩만들러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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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연도가스라는 가스가 진짜 있나보네 그럼
advenced fluid handling 내가 흥보하고 다니는건데 진짜 개좋은 모드임. 많이들 썼으면 - dc App
ㄹㅇ 개좋음 저거 바닐라 지하파이프로 만들려고 했으면 끔찍할듯
컨트롤 R 눌러서 회전 시켜서 쓰는것도 애용하셈.
옴니랑 스까서 하면 자원 캐는 고통은 줄어....
벽돌로 압축공기를 찌부러지게 하면 짜잔 압축되어서 온도가 올라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