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이소가 어느정도 빨리 돌아가서 채굴기도 팍팍 박을수 있다.


채굴기 밀집도 높이려고 채굴기끼리 딱 붙여짓고, 지하벨트 도배한 디자인으로 썼는데


지하벨트 낭비인거 같음


다음부턴 디자인 바꿔서 설치할 예정





산업 용광로라고 전기 용광로 다음 버전이 있음


모듈 슬롯4개, 속도3, 크기 3x3


이제부턴 이걸로 도배할거임




탈모인이 빠져가는 머리카락을 보는 심정이 이러할까


자원패치가 한칸 한칸 사라지는걸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산업 용광로는 크기가 커서 모듈과 신호기 없이 그냥 뭉쳐 짓는다면


전기용광로보다 공간대비 생산량은 떨어짐


그래도 나중에 신호기 박넣을꺼니까 이제부턴 이걸로 만들꺼임





보팩만들려고 생산모듈1 만들어 놨는데


아직 강철 용광로와 철도를 완성못해서 창고에 쌓여있음


모듈1만 해도 가성비가 좋다고 하니까 박아줘도 상관없음


그런데 이 우주모드는 자원이 매우매우 부족한 컨셉이므로 모듈1의 가성비가 더 좋다고 봐야하니


돌아다니면서 눈에 띄는대로 다 박아줌




우주탐험 모드는 전기를 아주 많이 요구하는듯하다


운석 방어 포탑도 포탄을 쏘고 난 후에 충전시간동안 상당히 많은 량의 전기를 빨아먹음


운석 9개가 날아와서 포탑 13개중 12개가 포탄을 쏴서 겨우겨우 방어하고, 충전하느라 전기 생산량을 웃돌게 전기를 빨아먹어 축전지들이 활성화 된것이 보인다


포탑 13개면 충분하리라 생각했는데 아직 불안하네


20개정도로 늘려야겠음





산업용광로과 생산모듈을 박다보니 전기가 딸리게 됨


태양광은 계속 설치 중이나 아직 미미하기 때문에 화력발전소를 증량해야됨


원래는 이런 모습의 바닐라에서 많이 쓰던 1:20:40 비율로 만들었는데


이러면 높이가 반을 넘어가서 그리드 윗쪽은 사용을 못함




그래서 20개를 일렬로 나열하고, 전선도 깔금하게 하기위해 변전소로 싹다 설치함





아주 아깝게 한줄 더 안들어감


오른쪽으로 두칸만 밀면 6줄 설치 가능한데


이번 게임에선 그리드 디자인의 심미성에 꽤나 신경을 쓰고 있기 때문에 철거하고 다시 지음





오른쪽으로 두칸 미니 딱 맞아 떨어짐


오른쪽줄의 가장 윗줄, 아랫줄에 터빈 하나씩 못짓고, 왼쪽줄 가장 윗줄에 보일러 하나 못지음


연료 하차를 위한 하차역이 들어오는 철로를 한칸 밑으로 내려도 왼쪽 윗줄과 오른쪽 위는 여전히 빵꾸남.


이게 최선인듯하다





남는 공간은 축전지로 도배





화력발전에 쓰이는 로켓연료를 만들기 위한 원유가 모자라 원유채취그리드 추가





산업용광로 디자인도 최종 디자인 뽑음


벨트사이사이에 지하벨트 집어넣어서 공간 만들면 신호기도 충분히 들어감


범위 안겹치게 잘 적용되는진 확인 안해봤지만...






정유공장 그리드


우주탐사모드에선 윤활유가 바닐라에 비해서 많이 쓰이는거 같아서 중유를 우선으로 채취함


3단 크레킹해서, 우선 중유는 외부로 빠져나가는 탱크로 먼저 넣음


윗쪽에 중유-> 경유 크레킹 화학공장이 있는데, 여기로 들어오는 중유는 오버플로우 벨브를 통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외부로 빠져나가는 탱크가 꽉 찼을때 (윤활유공장에 윤활유가 꽉차서 더이상 윤활유를 처리하지 못할때에만 크레킹이 됨)


크레킹되거나, 원유에서 바로 분해된 경유는 바로 외부로 나가는 탱크로 들어감


석유가스는 경유-> 석유가스 크레킹이 없으니 원유 분해한것만 외부로 나가는 탱크로 들어감


왼쪽에 고체연료가 보이는데, 생각보다 당장 석유가스가 쓰이는 곳이 별로 없어서 석유가스가 꽉차서 공정이 멈추는 경우가 많았음


회로 걸어서 외부로 나가는 탱크에 석유가스가 꽉찼을때만 석유가스 -> 고체연료로 바꿔서 공정이 막히지 않게 해줌



중유는 이곳으로 와서 윤활유가 됨


옆에 중유 -> 경유 크레킹은 잘못지어놓음


어차피 중유가 넘치면 아까 위에서 봤던 그리드에서 중유 -> 경유로 크레킹 되기 때문



넘치는 석유가스로 만든 고체연료는 경유와 섞어서 로켓 연료로


정상적으로 석유가스가 많이많이 소모된다면 고체연료가 만들어지지도 않고 이 공장이 가동도 안됨


석유가스가 넘쳐서 막히는걸 예방하기 위해서 만들어놓은곳임.


앤밥이나 PY처럼 기체를 없에는 건물은 아직 못찾아서 그럼 ㅠㅠ


사실 그냥 없에는것보단 이렇게 연료로 바꿔먹으면 좋지 뭐





경유는 이쪽으로 와서 바로 고체연료로 바뀌고 로켓연료로 바로 가공됨




여기는 반대로 나중에 플라스틱으로 석유가스를 너무 많이 써서 석유가스가 모자랄떄를 대비해서 만들어 놓은 그리드


원유->중유->경유->석유가스까지 싹다 크래킹을 해서 최족적으로 석유가스만 나옴


대신 LTN공급역의 우선순위는 2로 줘서 (다른 곳은3) 다른곳의 석유가스를 우선적으로 쓰도록 함.


플라스틱 공장에서 석유가스를 이곳에서 우선해서 가져온다면, 중유 경유를 만드는 그리드의 석유가스가 꽉찬 상태로 유지되고 그러면 중유, 경유가 생산이 안되기 때문





철도 그리드





전기 용광로 그리드


재료가 2개 이상 들어가면 6시 방향에서 재료를 전부 내려서 분배하면 너무 지저분해짐






이런 식으로


돌아는 가지만 심미적으로 좋지 않음


그래서 그리드 좌, 우에서 재료 2개씩 내려서 양쪽에서 재료를 끌고오면 더 깔끔하게 분배가 됨


아까 위에 스샷에서 조금 더 손을 봐서





요렇게 만들었다가 조금더 압축해서






요런 모양으로 최종 결정함.






나중에 이렇게 4줄 더 아래로 내려도 괜찮을거 같은데


벨트가 계단모양이라 좀 안이쁨...


지금이 가장 이쁜듯






발전소, 태양열판 미친듯이 지어서 드디어 전력 안정화 & 축전기 용량 180GJ 넘김


코어 채굴기 12개 지었더니 전력을 엄청나게 잡아먹음


생산1 박아넣은 산업용광로도 2등으로 전기를 빨아먹고


이제 철도, 생산1, 전기용광로 전부 만들었으니 합쳐서 보팩 뽑기만 하면됨






그리드 전경


아직도 건설로봇이 모자르다


4000개 정도 돌아가는데 콘크리트 바닥 까는 속도가 이전보다는 꽤 빨라졌지만 아직도 따라잡지 못하고 있음.


나중에 그리드가 더 외각으로 커지면 더더 느려질텐데 로봇을 더 늘려야겠음


지금 그리드 확장을 로봇으로 자동으로 하는데, 다 좋은데 매립이 콘크리트 바닥이랑 우선순위가 겹치다보니 매립 먼저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러지를 않음


그래서 수동으로 매립하러 가야하는 경우가 생기고, 이걸 안하려면 로봇을 더 늘려서 콘크리트 까는 속도를 더 높여야 할듯


상단와 5시방향의 검은색 그리드는 태양광 그리드


회색 그리드는 축전지 그리드


7시 방향의 표창 같은건 LTN 대기역 남는공간에 태양광 깔아놓은거임




해야할 일


보팩 완성 & 보팩연구


태양광 계속 깔기 & 코어채굴기 계속 깔기


신호기 연구후, 강철만드는곳에 신호기 적용하기


모듈2,3 양산할지 로켓 쏠지 고민하기